한국 유일 ‘캐나다학과’ 강남대 진흥재단 관심·지원 기대
총장 일행 토론토 방문 한국에서 유일하게 캐나다학과가 설치된 강남대의 윤신일 총장 일행 4명이 6일 저녁 토론토총영사관저에서 한인사회 단체와 업체 대표들과 만나 한국에서 태동될 '캐나다학 진흥재단(Canada Foundation for Support of the…
총장 일행 토론토 방문 한국에서 유일하게 캐나다학과가 설치된 강남대의 윤신일 총장 일행 4명이 6일 저녁 토론토총영사관저에서 한인사회 단체와 업체 대표들과 만나 한국에서 태동될 '캐나다학 진흥재단(Canada Foundation for Support of the…
해외상사나 공관주재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2007학년도 재외국민 대입 특별전형이 오는 7월부터 각 대학별로 실시된다. 오는 7월부터 서울대·연세대·고려대가 원서를 접수하며 서강대·경희대는 8월, 중앙대·성균관대·숙명여대·홍익대 등은 9월에 서류를 접수한다. 이들 대학은 서류심사·필기·면접 등…
간호사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주나 외국으로 떠나는 것을 막는 한가지 방안으로 조지 스미더맨 온타리오 보건장관은 내년부터 주내 간호학과정을 졸업하는 모든 간호사들에게 풀타임 직장을 보장해주겠다고 8일 발표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구체적 내용이…
취업규제 완화 (오타와) 국내 대학교와 전문대에 등록된 10만 유학생들이 캠퍼스 바깥에서도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다. 몬테 소버그 연방이민장관은 풀타임 유학생들이 학기 중엔 최고 주 20시간, 여름방학 동안엔 아무런 제한…
대학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위한 '취업캠프'가 토론토한인회와 본 한국일보 공동주최로 열린다. 내달 1일(월)부터 12일(금)까지 열흘 동안(주말 제외)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강사는 취업교육 컨설턴트 이인석씨와 IT업체 및 CIBC…
한국의 주요 대학들이 오는 2008학년도부터 재외국민 특별전형 지원자격을 대폭 강화(본보 4일자 A-1면)하기로 함에 따라 지ㆍ상사 주재원과 공관직원들이 자녀들의 앞날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대입 특별전형이 제한될 경우 해외에서 일정…
앞으로 동포, 지상사 주재원, 외교관 등의 자녀가 재외국민 특별전형을 통해 한국 주요대학에 들어가기가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이는 주요대학이 일제히 지원 자격을 강화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한국 교육인적자원부와 주요 대학에 따르면 고려대는 재외국민…
온타리오 정부의 등록금 인상 결정에 찬반 양론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등록금의 적정 수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프랑스와 스웨덴은 대학 교육이 무료인데 비해 미국은 연 1만1000달러의 꽤…
온타리오 자유당 정부는 대학 및 전문대 등록금 동결을 해제하고 한편으로 학비지원프로그램에 따른 보조금액을 늘렸다. 지난 2년간 등록금을 묶어온 온주 정부는 9월 신학기부터 등록금 정책을 각 대학의 자율에 맡긴다고 8일 발표했다.…
온타리오 정부가 조만간 발표 예정인 대학 등록금 인상폭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학 재학생 150만명과 올 가을 입학 예정인 고등학생 25만명의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는 등록금에 대해 달턴 맥귄티 주수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