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 면제 온주 21만 명 혜택
이번 새 학기에 온주에서 대학 등록금 면제 혜택을 받는 저소득층 자녀가 2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저소득층 자녀들의 대학교 등록금 면제는 지난해 주정부의 새 예산안 발표 때 결정된 사항이다. 뿐만…
이번 새 학기에 온주에서 대학 등록금 면제 혜택을 받는 저소득층 자녀가 21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저소득층 자녀들의 대학교 등록금 면제는 지난해 주정부의 새 예산안 발표 때 결정된 사항이다. 뿐만…
연방자유당정부가 청년실업난을 덜기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9월 새학기부터 취업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8일 패티 하지두 연방고용장관은 “앞으로 4년간 모두 7천3백만달러를 들여 대졸자 취업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이공계 재학생을 산업연수를 통해…
성적·과외활동 등 되짚어볼 것 결정 어려울 땐 복수전공 고려 적성에 맞는 전공을 뒤늦게 발견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달리 하고 싶은 것이 없어 지인의 권유로 전공을 택했는데 뒤늦게 관심…
UBC-앨버타, 51위-90위 캐나다 대학들이 올해 국제적인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전체적으로 순위가 하락했으며 특히 아시아권 대학들과 경쟁에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 Quarelli Symonds)가 8일 발표한 ‘세계 대학 평가’에서 200위권…
다음은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캐나다 4년제 대학교별 학비입니다 현지 학생과 유학생 학비를 함께 보실수있습니다 주별로는 온타리오주가 평균학비가 가장 비싼거로 나오고 있으며 이중에서도 토론토 대학교의 학비가 가장 비싸게 발표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인 선배들의 대학생활 꿀팁 (상) 자유 만끽하다간 뒤처지기 십상 교수에게 질문 많이 던질 것 취미·사회활동도 적극적으로 대학 지원서도 제출했고 합격통지서도 받았다. 그렇다면 이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 고등학교 12학년생들의 졸업까지 약…
온타리오주에서 앞으로 5년내 정규 간호사가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고용시장 분석 전문회사인 ‘Emsi’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취업 전망이 가장 밝은 10대 직종중 간호사가 톱 1위에 올랐다.…
9월부터 등록금 무료정책 학자금 상환 규정 완화 올 9월 학기부터 내 대학 등록금 무료정책에 더해 27일 발표된 온주 예산안에서 학자금대출(OSAP) 상환 규정이 다소 완화되는 등 온타리오주가 대학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대입 통지 받고 해이해지면 안 돼 성적 관리 잘하고 마음 다잡을 것 여름방학을 두어 달 앞두고 있는 졸업생들 사이에 유행하는 ‘병’이 있다. ‘시니어증상(Senioritis)’이란 졸업반을 뜻하는 ‘Senior’에 병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일각선 “대학 문턱 높아져” 우려 국내 최대 규모의 토론토대학이 학부 정원을 대폭 줄이는 것을 검토 중이다. 12일 전국지 글로브앤드메일에 따르면 아직 최종결정이 나지 않았지만, 토론토대는 인구통계상 앞으로 학생 수가 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