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민-유학생 대상 입국심사강화 한국정부 “대마초 합법화 조치 대응 ---- 징역 4년형 엄벌”
지난 19일(금) 대마초합법화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토론토 총영사관의 정태인 총영사가 환영사를 하고있다. 캐나다 전역에서 여가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지난 17일(수)부터 시행됨에 따라 한국정부가 캐나다 교민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입국 심사를 강화한다.…
지난 19일(금) 대마초합법화 관련 간담회에 참석한 토론토 총영사관의 정태인 총영사가 환영사를 하고있다. 캐나다 전역에서 여가용 대마초 합법화 법안이 지난 17일(수)부터 시행됨에 따라 한국정부가 캐나다 교민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입국 심사를 강화한다.…
작년 경제부문 이민자 정원 40% 차지 캐나다를 선택하는 유학생들이 매년 크게 늘어나면서 이민정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미국내 유학생이 12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선것과 달리 캐나다 대학들에 등록한 외국…
미래의 경관을 꿈꾸는 한인 청년들을 위한 요크경찰 채용 설명회가 25일(목) 오후 6시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Blvd.)에서 열린다. 요크경찰과 한인권인신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에서 현직 경관들이 참석해 서류 준비부터 면접 요령,…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1년 전 정부가 시민권 연령과 언어시험 규정을 완화한 뒤로 약 15만2천 명이 시민권을 새로 땄는데, 이는 전년보다 40% 늘어난 것이다. 이민부는 지난해 10월11일부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의무적인 캐나다…
해외한인들도 한국서 내국인처럼 사전등록 없이 자동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자동출입국심사는 심사관 대면 없이 여권과 지문•얼굴 정보 등을 활용해 출입국심사를 받는 제도다. 한국 법무부는 10월부터 외국인 등록을 한 외국인과…
예비 간호사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 정보의 자리가 마련된다. 온타리오한인간호사협회는 13일(토) 오후 2시 노스욕 센트럴도서관(5120 Yonge St.) 미팅룸에서 무료 진로세미나를 진행한다.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이병승)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학부모…
새 이민자들이 캐나다의 낮은 출생률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를 상쇄하는 역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또 다시 확인됐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4~7월) 기간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가 1971년 이후 두번째로 많은…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가 내년 1월1일로 예정됐던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안을 공식 백지화했다. 로리 스캇 온주 노동장관은 26일 “최저임금은 14달러로 유지된다”면서 “전 자유당 정부 계획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노동장관은 최저임금이 언제 다시 오를…
공기 청정도, 의료제도 우수 평가 캐나다가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하기 좋은 나라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주요선진국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은퇴보장지수’ 조사에서 캐나다는 지난해 11위에서 올해는 9위로 두단계 상승했다. 국제 투자전문 ‘매티스 인베스먼트…
비싼 수수료 등 영향·4인 가족 2,500불 시민권 시험이 어려운 탓일까? 한인 시민권 취득률이 매년 낮아지고 있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2015년 시민권을 딴 한인 영주권자는 5,956명이다. 하지만 2016년엔 2,907명으로 반토막 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