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금융기관 채용 공고 토론토신용조합·외환·신한은행
대부·감사·모기지 분야 등 토론토의 한국계 금융기관이 잇따라 인력 채용에 나섰다. 블루어 한인타운과 쏜힐에 영업망을 두고 있는 토론토한인신용조합은 대부계 직원(Loan Officer)과 텔러 각 1명씩 채용한다. 본보 28일자 A5면 광고 참조. 자격은…
대부·감사·모기지 분야 등 토론토의 한국계 금융기관이 잇따라 인력 채용에 나섰다. 블루어 한인타운과 쏜힐에 영업망을 두고 있는 토론토한인신용조합은 대부계 직원(Loan Officer)과 텔러 각 1명씩 채용한다. 본보 28일자 A5면 광고 참조. 자격은…
해외 긴급 상황에서 재외국민들을 지원하는 모국 ‘영사콜센터’가 어느덧 10돌을 맞았다. 영사 콜센터는 2004년 이라크에서 고(故)김선일씨가 살해당한 후 연중무휴 재외국민 보호 서비스 제공 취지로 2005년 개소한 이래 상담 서비스 제공 건수는…
규제철폐-신속절차 등 주력 내달 4일 출범하는 연방자유당정부는 각종 총선 공약들 가운데 ‘ 친 이민정책’을 우선순위에 두고 보수당정권이 강행한 규제조치들을 바로 백지화 하거나 개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총선에서 이민출신 소수계 유권자들의…
한국에서 취직사업하는 것도 제재 한국 정부가 병역을 마치지 않은 사람이 국적을 변경해 병역을 회피하는 행위에 대해 상속·증여세를 중과세하는 등 제재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병무청은 지난 8일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현대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지식도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 사회가 복잡하고 전문화될수록 더 많은 정보와 보편타당한 지혜가 요청됩니다. 특히, ‘캐나다’라는 새로운 땅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온 한인 1세들은 어느 누구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에…
캐나다 국민 10명중 9명이 캐나다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이민자들이 토종에 비해 더 깊은 애국심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전국에 걸쳐 2만7천6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토론토선 연간 1∼2건 불과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타지에서 여행 중 지갑을 통째로 도난당했다면? 한국외교부는 2007년부터 해외여행 중 긴급한 상황에 처한 한국 국적자들을 위한 ‘신속 해외송금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토론토에서는…
규정강화로 높은 장벽 캐나다 이민자들의 시민권 취득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밴쿠버 이민옹호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시민권 신청 이민자들중 79%가 취득했으나 2008년엔 26%로 무려 54%나 감소했다.…
동반자녀 연령도 22세로 상향 오는 10월 총선에서 10여년만에 정권 탈환을 노리고 있는 연방자유당이 소수계 표심을 잡기위해 획기적인 이민 정책 공약을 내놓았다. 25일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수는 이민자들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토론토…
토론토 다운타운에 수백여 고용주들이 모인다. 국내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 ‘내셔널 잡페어(The National Job Fair)’가 10월1∼2일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55 Front St. W.)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참석에 앞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조언한다. 페어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