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근교 힐링 꽃 농원 6선 여름의 향기와 함께 떠나는 당일치기 여행
(토론토) 여름이 끝나기 전에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토론토에서 몇 시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꽃 농원을 방문해보자. 활짝 핀 꽃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될 것이다. 여름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토론토) 여름이 끝나기 전에 당일치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토론토에서 몇 시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꽃 농원을 방문해보자. 활짝 핀 꽃들과 함께하는 여행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될 것이다. 여름의 향기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토론토) 온타리오에서는 7월과 8월이 옥수수 시즌이다. 이 시기에 지역 농장을 방문하면 달콤하고 싱싱한 제철 옥수수를 구매할 수 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맛있는 옥수수를 판매하는 온타리오의 대표적인 농장 10곳을…
(토론토) 사람들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해변이 아닌 한적한 곳에서 휴양을 원한다. 온타리오 내에서 휴식과 자연 그리고 작은 마을들을 탐험할 수 있는 멋진 해변을 소개한다. ▶칸타라 비치(Cantara Beach…
https://twitter.com/i/status/1803179790427427219 (토론토) 토론토의 대표적인 스트리트 페스티벌 중 하나인 '살사 온 세인트 클레어 축제(Salsa on St. Clair Festival)'이 이번 주말 도심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살사 축제는 6일(토)과 7일(일) 이틀간 세인트 클레어…
토론토 내 많은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특정 요일에 무료로 개방하며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포트 요크 국립사적지(Fort York National Historic Site), 맥켄지 하우스(Mackenzie House), 스파다이나 뮤지엄(Spadina…
미국 국경을 넘을 시 동반 애견에 대한 규정이 더 엄격해졌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8월 1일부터 개의 입국과 관련한 규정이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규정은 공항, 육지를 통한 국경 통과 또는 항구를 통해 미국으로 오는 경우에 모두 적용됩니다. CDC는 “미국에 도착하게 되는 어떤 개라도 건강하며 미국 지역 사회에 위험을 초래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사람과 동물의 건강 및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입국 전 개들은 건강한 상태를 보이며 생후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여름이 끝날 때까지 국제표준화기구(ISO) 호환 마이크로칩을 보유해야 합니다. 또 개와 함께 여행하는 사람은 CDC의 새로운 개인화된 문답 도구 <도그봇(DogBot)>을 사용하도록 권장되는데요. 여행 날짜, 반려견의 이동 경로, 반려견이 예방접종을 받은 곳 등에 따라 반려견 소유자에게 적용되는 규칙이 결정됩니다. <도그봇>은 CDC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현재 캐나다에서 알려진 개의 광견병 사례는 없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광견병 위험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에 따라 미국에 입국하기 전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이 서로 다르니 웹사이트(링크)에 접속해…
이제 막 시작된 2024년 새해, 벌써부터 올 여름 휴가 계획을 염두해 두시고 여행 상품 찾아 보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세계 최고의 여행 검색 엔진 중 하나인 Kayak은 Travel + Leisure과…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다양한 아시안 페스티벌 중에서도 특히 늦은 밤까지 야식과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 이벤트는 매년 주목받는 행사로 손꼽히는데요. 오늘은 토론토 및 근교에서 개최되는 2024년 야시장 이벤트…
눈이 내리지 않는 것은 물론, 12월 한 달 동안은 무려 영하권 날씨로 떨어진 날이 단 하루도 없었던 토론토! 그런데, 최근 폭설이 내리면서 점차 예년 기온을 되찾아 가고 있는데요. 따뜻한 날씨를…
(캐나다) 캐나다 원더랜드가 '겨울 왕국'으로 다시 태어났다. 원더랜드는 연말연시를 맞아 내년 1월 6일까지 '윈터페스트(WinterFest)'를 진행한다. 북극이라는 주제에 맞춰 다양한 조형물로 단장한 원더랜드에서 주민들은 다양한 캐릭터와 장식들을 구경할 수 있으며 윈더 마운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