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이자율 인하 로열은행 5년 고정 0.15%p↓
로열은행(RBC)이 최근 모기지 이자율을 내렸다. 5년 고정금리를 3.89%에서 3.74%로 0.15% 포인트 인하했다. 6대 시중은행 가운데 최근 고정금리 이자율을 내린 것은 로열은행이 처음이다. 금융권에서는 TD나 CIBC 등 다른 은행도 동참할 것이란…
로열은행(RBC)이 최근 모기지 이자율을 내렸다. 5년 고정금리를 3.89%에서 3.74%로 0.15% 포인트 인하했다. 6대 시중은행 가운데 최근 고정금리 이자율을 내린 것은 로열은행이 처음이다. 금융권에서는 TD나 CIBC 등 다른 은행도 동참할 것이란…
올해 토론토 렌트비가 두자리나 뛰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에 렌트비 실태를 제시하는 웹사이트 ‘rentals.ca’에 따르면 올해 토론토 렌트비가 평균 11% 상승하고 전국적으로는 6%정도 오를 것으로 추정됐다. 이 웹사이트 관계자는…
중앙은행이 9일 열린 올해 첫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1.75%에서 동결했다. 중은은 지난해 10월 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이후 경제지표 등 시장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경제 전문가들은 올해 국내 경기 전망이 좋지 않은 데다…
11월 휘발유값이 전년 동기 대비 5.4%나 떨어져 물가 억제를 주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1.7% --- 휘발율값 내림세가 주도 지난달 캐나다 물가 상승률이 올 1월 이후 처음으로 연방중앙은행(중은)의 억제 목표선인 2% 아래로…
캐나다인 약 절반은 주택 렌트비를 ‘쓸모 없는 낭비’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업체 ‘주카사(Zoocasa)’가 조사한 데 따르면 46%의 응답자는 아파트 등 주택 렌트비를 앞날에 도움이 전혀 안 되는 낭비라고 지적했다. 문제는…
캐나다의 국가 재산 가치(국부)가 11조억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주민들의 자산 대부분이 부동산에 묶여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부동산이 재테크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국부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위기 초래할 수도 광역토론토-해밀턴지역(GTHA)의 많은 가구들이 비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콘도 공급량은 유입인구 붐에 따른 수요를 충족하지 못해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컨설팅회사 말론기븐파슨(Malone Given Parsons)이 연방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가격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매매는 급감하는 현상을 보였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1월 GTA의 평균집값은 78만8,345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올랐다. 단, 전달(80만7,340 달러)에 비해서는 0.8% 하락했다. 단독주택…
로열르페이지 뉴콘셉트 한인부동산 소속 중개인 김일봉씨가 2018년 최고 세일즈맨으로 등극했다. 김씨는 지난달 30일 열렸던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송년파티에서 소속 중개인 가운데 올해 최고 실적으로 상을 받았다. 김씨는 “올해 부동산 경기는 작년과…
토론토 부동산시장이 안정세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달 광역토론토 평균 집값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5% 상승했다. 이 중 단독주택은 1.3% 오른 것에 그쳤고 콘도는 7.5% 상승했다. 단독주택의 평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