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온타리오 미술관(AGO) 25세 이하 무료 26세 이상 연간패스 35불
25세 이하면 누구나 온타리오미술관(AGO·317 Dundas St. W.)을 25일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른 연령층은 35달러를 내면 연간패스를 구입할 수 있다. 미술관은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젊은이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무료…
25세 이하면 누구나 온타리오미술관(AGO·317 Dundas St. W.)을 25일부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른 연령층은 35달러를 내면 연간패스를 구입할 수 있다. 미술관은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젊은이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무료…
이르면 10월1일부터 시행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모국 방문 또는 해외 여행때 사전에 여행자 의료보험을 구입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24일 온주보수당정부는 자체 웹사이트에 “해외를 여행하는 주민들에 대한 의료보험혜택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75%로 동결했다. 중은은 24일 금융정책 회의 후 “올 상반기 성장이 지난 1월 전망치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금리 동결 배경을 설명했다. 당초 중앙은행은 지난 1월 올 성장률 전망치를 1.7%로…
캐나다의 연방중앙은행(중은)이 내년 초까지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보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달12~16일 캐나다와 미국 경제전문가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모두가 올 연말까지는 현행 금리 1.75%를 유지할…
부활절을 맞아 19일(금)과 22일(월) 대부분의 관공서·우체국·도서관 등이 문을 닫는다. 우편배달도 없다. 주류판매점인 LCBO와 비어스토어는 19·21일(일) 휴무한다. 토론토대중교통 TTC는 공휴일 일정으로 운행한다. 대부분의 쇼핑몰·수퍼마켓은 19일과 21일(일)에 문을 닫는다. 단 이튼센터·토론토프리미엄아웃렛·어퍼캐나다몰 등…
온타리오주 보수당정부는 광역토론토지역(GTA)를 대상으로 거의 3백억달러 규모의 대중교통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10일 도그 포드 주수상은 “보수당정부는 21세기에 맞춘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전체 투자액은 2백85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드…
캐나다 경제의 성장세가 위축되고 국제 유가 내림세와 미국-중국간 무역 분쟁 등 국내외 요인에 따라 연방중앙은행이 당분가 금리인상을 자제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티븐 폴로즈 연방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연설에서 “경제 성장속도가 둔화되고 있어…
다음달 1일부터 토론토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된다.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는 지난 1월 요금 10센트 인상안을 승인했다. 단, 성인 현찰 요금(3.25달러)은 변동이 없다. 만 12세 미만 어린이도 무료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토큰·프레스토카드 요금은…
한인여성회(회장 박태준)가 'TTC에서 일하기' 무료 설명회를 4월15일(월) 오후 6시 노스욕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갖는다. 설명회에선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에 근무하는 한인 담당자가 참석해 자세한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TTC의 다양한 부서를 소개하고 취업을…
온타리오주 보험회사들이 거주지역에 따라 보험료를 책정해 운전자들의 불만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규제하는 법안이 주의회에 발의돼 입법 절차를 밟고 있다. “우편번호따라 엄청난 차이” 관행에 제동 온타리오주에서 거주지역에 따라 운전자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