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SP(은퇴저축)시즌 돌아왔다 2008년분 구입 3월1일 마감 전년소득 18%·2만弗까지
서민들의 노후를 지켜줄 은퇴저축(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구입시즌이 돌아왔다. 노후대비와 절세의 필수수단으로 꼽히는 RRSP는 사업·근로·임대소득이 있는 사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또 배우자가 수입이 없거나 적을 경우 배우자 명의로도 구입해…
서민들의 노후를 지켜줄 은퇴저축(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 구입시즌이 돌아왔다. 노후대비와 절세의 필수수단으로 꼽히는 RRSP는 사업·근로·임대소득이 있는 사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또 배우자가 수입이 없거나 적을 경우 배우자 명의로도 구입해…
진학을 앞둔 온주 고등학생이 주내 20개 대학의 신입생 정원을 월등히 초과하며 치열한 입시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온주대학 입학원서 접수가 14일 마감되는 것과 대다수 고등학교들이 원서를 들고 동분서주하는 학생들로 홍역을 치르고…
음주운전자들의 전형적인 ‘맥주 두 잔’ 변명을 폐지한 새 연방법이 법원에서 위헌 여부를 심판받는다. 연방정부가 작년 7월2일 발효한 ‘난폭운전 단속 형사법(Tackling Violent Crime Act)’은 혈중알코올 0.08mg을 초과, 음주운전으로 기소된 사람들이 “딱…
한인YMCA는 소득세 신고기간을 앞두고 세금보고와 관련한 법규와 상식에 관한 세미나를 1월과 2월 4회에 걸쳐 실시한다. 또한 1월 중 3회에 걸쳐 한국노인회와 공동으로 세금보고 대행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할예정이다. 뜻있는 한인들의 많은…
자동차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2009 캐나다국제오토쇼(CIAS)’가 2월13일(금)-22일(일) 열린다. 열흘간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2개 빌딩과 로저스센터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파리, 도쿄, 디트로이트와 함께 4대 유명 오토쇼로 꼽힌다. 전시공간 85만…
증명서 등 불편 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고공행진을 계속함에 따라 한국 내 은행들이 해외교민 등 비거주자 예금 유치에 적극성을 띠고 있지만 관련제도들이 뒷받침해주지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비거주자들은…
토론토, 신규 공급 늘어 공실률 늘어 『시내에 사무실을 얻어 비즈니스 하려면 지금이 기회』 Toronto지역의 오피스 렌트비가 내려가고 있다. 경기 둔화에 따른 세입자 감소로 비어있는 곳이 늘어나는 연유다. 상용부동산회사 CB Richard…
꽁꽁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구매심리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져 불경기 심화 우려에따라 연방보수당정부는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세금 인하 등 대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짐 플레허티 연방재무장관은 지난 2일 수십억 달러…
1월 중 관련부처팀 구성 한국정부가 해외동포자본 유치에 적극 나선다. 4일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 외교통상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세계 680만 동포들의 자금을 한국 내 투자에 끌어들인다는 방침 아래 ‘해외동포 전용펀드'를 올 상반기…
온타리오 주는 올해부터 저소득층 자녀의 무료치과 치료 연령을 18세로 올리고, 남성의 전립선암 검사를 주의료보험(OHIP)으로 처리한다. 마가렛 베스트 건강증진장관은 구랍 18일 “주정부 빈곤퇴치전략의 일환으로 무료치과 연령을 현행 13세에서 내년 1월2일부터 18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