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비자신청 가급적 한국서, 캐나다선 거부율 훨씬 높아” 오타와대사관 주의 당부
오타와대사관은 19일 “한국인들이 미국비자를 신청할 경우 한국내에서의 거부율이 3% 내외인 반면, 캐나다 등에서의 거부율은 12%로 매우 높다”면서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캐나다지역 미국공관에 관광 및 상용비자를 신청하는 행위를 자제하거나 한국내에서…
오타와대사관은 19일 “한국인들이 미국비자를 신청할 경우 한국내에서의 거부율이 3% 내외인 반면, 캐나다 등에서의 거부율은 12%로 매우 높다”면서 “긴급하고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캐나다지역 미국공관에 관광 및 상용비자를 신청하는 행위를 자제하거나 한국내에서…
▲ 각종 식수들로 조경공사를 마무리하고 있는 Pacific Homes사의 Wasaga Beach 사이트. 「호반 타운이 살기좋은 이유는(?)」 국내 유명 별장 타운인 Wasaga Beach가 최근 몇년 전부터 은퇴자들의 주거주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싼 땅값, 풍부한 개발부지 등 이유 저렴한 개발비와 땅값, 세금 등으로 사업체와 주민들을 유입하고 있는 시외곽지 개발이 Toronto 도심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ork지역에는 현재 한 고층 오피스단지의 1차 분양이…
▶16일 한-라틴 아메리카 작품전에서 관계자 및 귀빈들이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토론토아트엑스포 피터 맥과이어 위원장, 토론토미술작가협 안병원 후원회장, 남미작가협 루이스 라미레즈 회장, 미술작가협 양광수 회장, 김성철 토론토총영사. 한인들의 서정적…
TD은행 보고서 "주택은 여전히 안전한 투자수단이다." 향후 25년 동안 국내 기존주택의 가격이 연평균 4%씩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점친 TD은행파이낸셜그룹은 "부동산은 첫째도 둘째도 입지라는 상식은…
“법대는 의대나 치대와 달리 입학 시 인터뷰가 없다. 학부 및 입학시험(LSAT) 성적과 자 자기소개서 등만으로 선발한다. 따라서 평균 A- 정도의 성적유지와 에세이 실력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판, 수상, 자원봉사 등…
온타리오주 대학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한눈으로 알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오는 29일(금)부터 10월1일(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MTCC, 222 Bremner Blvd.) 남쪽빌딩에서 개최되는 온타리오대학박람회(The Ontario Universities' Fair)가 그것이다. 이 박람회에는…
온타리오주정부는 신규 이민자들이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고용기준법(Employment Standards Act) 안내 및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아랍 등 각 소수민족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14일부터…
교육전문지 평가 교육전문지 투데이스패어런츠(Today's Parents)가 선발한 '국내 최고의 초·중학교 30곳'에 광역토론토지역(GTA)에서는 팔머스턴애비뉴초등학교와 클라우드왓슨예술학교 등 7곳이 포함됐다. 9월호에 발표된 이번 평가에서 GTA에서는 ◆수준 높은 커리큘럼 부문에 해밀턴의 뷰캐넌파크(Buchanan Park)공립초등 ◆최고의 교사진에…
교민조각가 정선미씨가 12일(화)부터 내달 13일(금)까지 캐네디언조각센터(Canadian Sculpture Centre·64 Merton St.)에서 개인전을 연다. '인 비트윈(In Between)'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현재를 형상화한 점토작품 10∼12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정씨는 "지금 이 순간도 1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