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이민 정책, 누가 혜택보고 누가 손해보나 숙련 인력 비중 늘리고 난민·가족 초청은 축소
스타뉴스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내놓은 새 이민 수준 계획(2026-2028)은 경제 성장에 필요한 숙련 인재 유치와 난민·가족 재결합 등 인도주의적 책임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연방정부가 한정된…
스타뉴스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내놓은 새 이민 수준 계획(2026-2028)은 경제 성장에 필요한 숙련 인재 유치와 난민·가족 재결합 등 인도주의적 책임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그러나 연방정부가 한정된…
(캐나다) 캐나다 국세청(CRA)이 저소득층을 위한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지난 10월 10일 기자회견에서 마크 카니 총리는 2026년 과세 연도부터 수백만 명의 캐나다인이 CRA를 통해 자동으로 세금 신고를 하게 될…
(토론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오는 10월 1일(수) '2025년 하반기 토론토 취업박람회'를 노스욕 소재 Novotel Toronto에서 주토론토대한민국총영사관과 함께 공동 주관 및 주최한다. 참가대상은 영어 및 한국어가 능통한 (예비)졸업생 및 구직이며,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취업박람회의…
캐나다가 전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중 하나로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렸다. 경제평화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 Peace)가 최근 발표한 ‘2025 글로벌 평화지수(Global Peace Index, GPI)’에 따르면, 캐나다는 전 세계…
(캐나다) 캐나다 시민권 신청 비용이 또다시 올랐다. 이민부(IRCC)는 지난 3월31일(월) 자정부터 '시민권 권리비용(Right of Citizenship Fee)' 을 기존 100달러에서 119.75달러로 약 20%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성인 신청자는 기존 처리비용 530달러에 인상된 권리비용을…
(국제) 핀란드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됐다. 8년 연속 1위다. 한국은 지난해보다 여섯 계단 떨어진 58위를 기록했다. 19일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웰빙 연구센터와 갤럽,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는 공동으로 '2025년 세계행복보고서'(WHR)를 펴내고 국가별…
(캐나다) 새해가 시작되면서 생활비 증가를 우려하는 캐나다인들에게 최저임금 변화는 중요한 관심사다. 연방 정부는 올해 4월 1일부로 연방 최저임금을 인플레이션에 맞춰 인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도 같은 날 최저임금을 시간당 16.65달러에서 17.30달러로 조정한 바 있다. 연방…
(토론토) 토론토와 인근 지역의 인구가 공식적으로 71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에만 30만 명에 가까운 인구가 유입되며, 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3%)과 주요 대도시 평균(3.5%)을 모두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18일 발표한 보고서에…
(캐나다) 캐나다는 지난 11월 6일(수),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IRCC)가 더 이상 10년 동안 유효한 다중입국 비자를 자동으로 발급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전에는 방문자가 최대 10년까지 유효한 비자를 승인받아 자유롭게 캐나다를 드나들 수…
(토론토) 토론토에서 새로운 직업이나 경력을 찾고 있지만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몇 가지 구직 박람회가 토론토에서 열릴 예정이니 일정을 체크하고 이력서를 준비해두기 바란다. 캐나다 채용 박람회 이 엑스포에서는 구직자들이 캐나다 전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