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후 이민정책 변화 없을 것” 전문가 “자유당, 보수당 거의 같은 노선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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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21일 연방총선에서 자유당이 재집권하거나 보수당이 정권탈환에 성공해도  기존 캐나다 이민정책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까지 잇따른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자유당과 보수당은 30% 중반대로 백중세를 보이고 있어 현재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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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신청시 빠진 가족 한시적 구제 연방이민성, 9일부터 2년간 시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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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나 직계존속만 해당   캐나다 영주권 수속 중 제대로 가족의 범위나 가족의 의향을 몰라 동반가족으로 등록을 하지 못해 이산가족이 된 영주권자를 구제하기 위한 한시적 시범 프로그램이 9일부터 시작됐다. 연방이민성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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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한국 집 매각때 양도세 ‘폭탄’ 비과세 요건 갖춰도 40% 내야 ---"이민올때 두고온 부동산, 투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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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등장 미주 한인을 포함 해외 동포의 한국 내 부동산 매각시 양도 소득세 규정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민 또는 해외 이주시 이미 비과세 요건을 충족시켰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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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세계서 6번째 안전한 도시 전문가들 ‘이외적 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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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일본 도쿄 ‘3년 연속’   총격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토론토가 세계에서 여전히 안전한 도시 상위권에 포함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하 싱크탱크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년마다 발표하는 ‘안전한 도시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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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지역 이민자 집중 – 수용 한계 ‘몸살’ 매년 10명중 8명 토론토및 인근에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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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난, 교통난, 취업난 등 가중  관련 보고서 “외곽으로 분산 정책 시급” 온타리오주를 선택한 새 이민자들 대부분이 광역토론토지역(GTA)에 몰려들어 주거난과 교통난 등을 가중시키고 있어 이들이 외곽에 정착토록 유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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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한국면허증 발급 시작 해외여행·이주할 때 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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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 없이 캐나다서 사용   이달부터 뒷면에 영문 개인정보가 들어간 한국 운전면허증(7월16일자 A4면)이 발급된다. 한국 정부는 해외에서의 운전 편의와 한국 운전면허증에 대한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영문 운전면허증(7월16일자 A4면)' 발급을 9월 중으로 시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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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권 온라인으로 발급 외교부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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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 방문 번거로움 해소   앞으로 한국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재외공관 등 관공서를 직접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 외교부는 ‘온라인 여권발급 신청 시스템 구축’ 등을 포함한 202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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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한인 꾸준히 증가 상반기 2,840명 영주권 취득 - 작년동기대비 255명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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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유입국 중 10위 고수     올해 상반기에 캐나다 영주권을 얻은 한국 국적자가 작년에 비해 늘어나면서 주요 유입국 순위에서 5월에 이어 10위권을 유지했다. 연방이민성이 최근 발표한 올 상반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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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서부 벌링턴, 주거환경 전국 최고 옥빌 4위 - 10년간 소수유색계 주민 18%에서 31%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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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주간지 맥클린 ‘2019년 살기좋은 곳’ 평가       상위 50위중 절반 온주에 위치   광역토론토지역(GTA)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벌링턴이 시사주간지 맥클린의 ‘2019년 캐나다의 가장 살기좋은 도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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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자체이민자 지정 프로그램 ‘활발’ 올해 상반기 정보기술(IT) 인력 등 3천8백여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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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문인력의 캐나다 정착 지름길로 자리잡은 연방급행이민(Express Entry)와 연계된 각주 정부 자체 선발프로그램(PNP)을 통해 올해 상반기(1~6월) 기간에  입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타리오주의 경우 온주이민자지정프로그램(OINP)에 따른올해 정원인 6천9백명의 절반이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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