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프랜차이즈 박람회 커피·배송업체·학습지 등 참여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내년 1월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W.)에서 개최한다. 세컨드컵 커피점을 비롯해 배송업체 UPS, 구몬학습지…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이 많은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내년 1월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W.)에서 개최한다. 세컨드컵 커피점을 비롯해 배송업체 UPS, 구몬학습지…
“외국서 질병 등 병원 입원땐 자비 부담해야” “미국 병원비 주요 선진국의 두배이상 비싸”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내년 1월부터 한국 또는 해외 여행을 할때 반드시 여행자의료보험을 구입해야 질병, 사고등으로 인한…
교통비 등 포함 최고 2만8천 불 온타리오 주요 칼리지서 운영 온주정부 지원으로 자격증을 따고 재취업하자. '세컨드 커리어(second career) 프로그램'이 기다린다. 칼리지 등에서 새 기술을 배우고 학비는 물론 생활비까지 지원한다. …
독일 1위, 한국 26위 캐나다의 국가 브랜드 가치가 지난해에 비해 상승했다. 설문조사기관 입소스가 최근 발표한 2019년 국가브랜드 지수에서 캐나다는 작년보다 두 단계 오른 3위를 기록했다. 독일이 작년에 이어 1위를…
총한인학생연합회(KSAC)와 비영리단체 '엘카(Entrepreneurial Leadership Canada)'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법률, 엔지니어링 및 공무원 되기 등에 대한 멘토링을 29일(금)과 30일(토) 주최한다. 29일 오전 11시30분엔 토론토총영사관 법률자문으로 활동 중인 조재현 변호사가 법률을 주제로 강의를…
"영어능력이 성패 좌우" 캐나다에서 공부 중인 유학생의 절반가량이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능력이 이민 성패를 좌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부는 현재 약 60만 명의 유학생들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
영어점수 높지 않아 한인 유리 중장비·요리·간호·제빵 등 분야 ‘소도시 이민(RNIP·Rural & Northern Immigration Pilot)' 프로그램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이 높다. 연방정부는 소도시 또는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지역간 균형적 발전을 위해…
주민 감소 현상을 겪고 있는 시골등 외지를 대상으로한 연방정부의 새로운 이민 프로그램이 12월부터 시작된다. 연방정부는 이를 앞으로 5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후 성과를 분석해 연장하는 방안을 결정할 방침이다. 지방-북부이민프로그램(RNIP)로 지칭되는 이 프로그램은…
20일부터 보건소에서 온타리오주정부가 9천만 달러를 투입해 저소득층 시니어를 위한 무료 치과진료 프로그램을 20일부터 시작했다. 비용 부담 때문에 치과진료를 받지 못했던 한인 시니어(2018년 7월21일자 A1면)들에게 희소식이다. 더그 포드 온주총리와…
유학비자를 캐나다 취업과 이민 수단을 삼는 사이비 유학생들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공개된 연방이민성 내부 자료에 따르면 유학비자를 받아 입국한뒤 학업 등록을 하지않고 일을하는 가짜 유학생들이 전체 유학생들의 1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