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토론토 10년후 인구 8백만명 ‘메가시티’ 관련보고서 “새이민자,타주주민 지속적 유입
2045년엔 1천만명 넘어설 것” 캐나다 복합문화의 상징이자 최대 도시인 토론토를 중심으로한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인구가 10년쯤 후엔 8백만명에 달하는 ‘메가시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간싱크탱크인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가 1월31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
2045년엔 1천만명 넘어설 것” 캐나다 복합문화의 상징이자 최대 도시인 토론토를 중심으로한 광역토론토지역(GTA)의 인구가 10년쯤 후엔 8백만명에 달하는 ‘메가시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민간싱크탱크인 ‘컨퍼런스 보드 오브 캐나다(CBC)’가 1월31일 내놓은 관련보고서에…
캐나다 경제가 괄목할만한 고용증가를 지속하면서 특히 남성들의 취업기회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한해 모두 19만3천명의 남성을 일자리를 찾았으며 이는 여성 취업자수의 두배에 달하는 수치다. 남성 실업율은…
인도 8만685명 1위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이 최근 5년 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이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은 총 5,765명으로, 2018년 1∼12월의 4,800명에 비해…
온타리오주정부는 단순인력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 비숙련자에 대한 이민문호를 개방한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제조업계의 조립라인 근로자와 재봉사, 페인트공 등 단순 일손이 크게 모자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관련, 정부는 “외국의 비…
라이어슨대학한인학생회(RUKSA)와 한인기술자협회(AKCSE)는 이력서 및 커리어 컨설팅 워크숍을 오는 20일(월) 오후 6시 라이어슨대(288 Church St., DCC707·709)에서 개최한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한인 1.5세로 구성된 '캐나다기업가리더십(ELCA)'이 멘토로 나와 이력서 작성을 비롯해 미래 진로…
이민 유리...평균 연봉 8만 불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첨단 기술직 종사자들은 올해가 바로 기회다. 이민·인력채용 전문가들은 첨단 기술직 시장에 대한 분석과 이와 관련된 이민정책 전망을 내놓고 올해 고급 기술인력에 대한 이민이…
삶의 실·국력·관광 등 평가 캐나다가 세계 73개국 중 ‘최고의 국가’ 2위에 올랐다. 1위는 스위스. 15일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조사 전문 매체)’가 세계 2만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은 30위 등재 토론토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7위에 선정됐다. 밴쿠버 컨설팅업체 '레조넌스 컨설턴시'가 발표한 연례 조사 결과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 몬트리올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7,…
경험자 "장·단점 잘 따져야" 커피점 등 165곳 정보제공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는다. 내셔널이벤트매니지먼트(NEM)사는 ‘프랜차이즈박람회(The Franchise Expo)'를 오는 11일·12일 오전 11시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 북쪽 건물(255 Front St.…
2022년쯤 한해 새 이민자 정원 36만명선 예상 연방자유당정부는 오는 3월에 올해를 기점으로 2022년까지 새 이민자 정원을 포함한 ‘ 이민정책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자유당정부는 올해 34만1천명, 내년엔 35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