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와중에 넓어진 이민 문호 급행이민(EE) 점수 내려
연방정부가 발표한 급행이민(EE)의 합격점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자 급행이민의 합격 점수는 464점으로, 총 3,294명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부했다. 이날에만 두 차례의 급행이민 선발이 실시돼 총 3,900명이 선발됐으며,…
연방정부가 발표한 급행이민(EE)의 합격점수가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점을 기록했다. 지난 9일자 급행이민의 합격 점수는 464점으로, 총 3,294명에게 영주권 초청장을 발부했다. 이날에만 두 차례의 급행이민 선발이 실시돼 총 3,900명이 선발됐으며,…
코로나19 사태 와중에 영주권 신청비용이 오른다. 연방이민부는 이달 30일부터 수수료를 인상한다고 밝혔다. 인상안에 따르면 경제이민 비즈니스 부문(자영업 또는 스타트업 등) 수수료는 1,050달러에서 1,575달러로 무려 50%나 오른다. 경제이민 중 비즈니스…
밴쿠버 경유노선 이용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의 영향으로 대한항공(4일자 A1면)에 이어 에어캐나다도 토론토-인천 노선의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 에어캐나다는 3일 온라인 공지를 통해 4월1일부터 5월1일까지 토론토-인천 운항을 일시 중단한다며 토론토 출발 한국행…
코로나 사태 관련 특별조치 연방이민부는 코로나 사태가 악화되고 있는 한국 등 일부 국가의 이민신청자에 한해 수속을 완화하는 특별규정을 도입했다. 이민부는 한국, 중국, 이란에서 수속 중인 이민신청자들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필요한 절차를…
45% 온타리오주 선택 캐나다가 지난해 `75개국으로부터 모두 34만1천여명이상의 새 이민자를 받아드렸으며 이는 100년만에 최다 수치인 것으로 기록됐다. 연방이민성에따르면 지난해 34만1천1백80명의 새 이민자들이 캐나다에 정착했다. 33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1912년 …
해외방문 용이해져 캐나다에서 대학졸업 후 워크퍼밋(PGWP)이 나오기 전까지 출국하기 어려웠던 유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21일부터 유학생 워크퍼밋 신청기간 중 특정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외방문 후 재입국해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간…
화상으로 각종 서류를 공증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시행 중이다.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21일 안내한 ‘화상공증제도’는 사서증서(위임장 등)를 인증 받을 때 인터넷을 통해 화상으로 공증받을 수 있다. 한국 법무부 ‘전자공증시스템(http://enotary.moj.go.kr)’에…
지난해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숫자가 연방정부의 목표선을 크게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연방이민성 자료에 따름ㄴ 지난해 모두 34만1천명의 새 이민자들이 들어와 1911~1913년 기간과 2018년에 이어 30만명을 초과한 다섯번째 기록을…
5년래 최고...전년비 27%↑ 지난해 한국인 신규이민자가 6천 명을 넘었다. 이는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수치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연방이민부 통계 따르면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은 총 6,110명으로 전년에 비해 27%나…
지난해분 소득에 대한 세금신고가 이달부터 본격 시작된다. 개인소득세 신고마감(4월30일)까진 2개월 이상 남았지만 지금부터라도 꼼꼼하게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김영희 회계사는 "작년에 비해 올해 크게 바뀌는 내용은 없다. 다만, 해외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