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초청 이달말 접수 이민부 "선착순 2만 명"
이르면 이달 말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2일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올해 2만 명의 신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민부는 트위터를 통해 이민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일정은…
이르면 이달 말 부모 및 조부모 초청 이민 신청 접수가 시작된다. 2일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올해 2만 명의 신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민부는 트위터를 통해 이민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일정은…
내년 10월 총선에서 재집권을 노리고 있는 연방자유당정부는 전국의 서민층을 대상으로 기본소득보장(Guaranteed Minimum Income)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는 최근 언론과 연말인터뷰에서 “현재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복지 프로그램을 묶어…
변호사들 “경찰 인종편견 단속 우려” 법조계 ‘위헌 소송 줄 이을 것” 예상 여성운전자가 음주운전 단속 과정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를 확인하는 호흡기 측정을 받고 있다. 음주운전에 대한 엄벌을 못박은 형법개정안이 18일부터…
캐나다 거주 자격 박탈 위험 형법개정안 18일부터 시행 오는 18일부터 한인 영주권자를 포함해 비시민권자가 해외 방문중 음주운전혐의로 유죄를 확정받으며 입국이 금지되고 거주 자격도 박탈당하는 엄한 제재에 직면하게 된다. 연방자유당정부가 대마초합법화에…
선호 1위는 호주 한국인의 약 60%는 은퇴 후 해외에서 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이 서울과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은퇴 후 생활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내년 선발 정원 앞다퉈 늘려 정착 지원 앞으로 수년간에 걸쳐 캐나다의 이민정원이 해마다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온타리오주를 비롯한 각주 정부가 유학생과 해외 전문-기능 인력 유치을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연방자유당정부는…
초강대국 미국은 17위에 그쳐 캐나다가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들중 상위 10위권 안에 꼽혔다. 캐나다는 28일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연구소’는 발표한 ‘2018년도 세계번영지수(Global Prospertity Index)’ 보고서에서 지난해 4단계가 뛰어오른 8위에 선정됐다. 세계번영지수…
저소득층 온주 소득세 면제 마리화나 민영판매 허용 2019년에는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여러 변화들이 있다. 저소득층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 정책은 강화되고, 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들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진다. 교통법규, 마리화나 판매,…
"文 정부 실책에 헬조선 탈출" 법무부 "선거 관련 집중처리 탓" 올해 들어 10월까지 한국국적 포기자가 3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전체보다 9,015명이나 늘어난 수치다. 최근 10년 가운데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이민지원단체, 법조계 “가족 생이별 ,징역형 더해 이중처벌 가혹” 음주-마약 운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 형법개정법안(Bill C-46)이 오는 12월 18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가운데 앞으로 추방자가 속출할 것이라는 우려가 다시 제기됐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