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경제활동, 토론토가 최고 세계 35개 주요도시 대상
토론토가 세계 35개 주요 도시들중 청년층이 경제활동을 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3일 미국 뉴욕 소재 ‘시티재단’이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18세에서 25세 연령층을 위한 경제 인프라가 조사…
토론토가 세계 35개 주요 도시들중 청년층이 경제활동을 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3일 미국 뉴욕 소재 ‘시티재단’이 발표한 관련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18세에서 25세 연령층을 위한 경제 인프라가 조사…
난민 의료혜택도 부활 저스틴 트뤼도 정부의 친 이민정책 윤곽이 드러났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13일 존 매캘럼 이민장관에게 보낸 임명장에서 시리아 난민 문제 외에도 자유당의 대표적 공약이었던 이민문호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외교부, 2015 외교백서 공표 (전승훈 기자 hun@cktimes.net) 캐나다가 다시한번 모국의 최우선 이민 선호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유가하락에 의해 경제 침체에 빠진 한인 경제에 큰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속성 이민신청 웹사이트 ‘FastGate’ 연방 이민성 웹사이트를 통해 영주권을 신청해본 한인들이면 방대한 양의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큰 애로 사항을 겪었을 것이다. 이같은 이민 희망자들의 편의를 개선해 줄 웹사이트가 최근 큰…
캐나다의 청년층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대졸자들중 상당수가 전공 분야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연방하원예산국이 발표한 ‘고용시장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취업에 성공한25세~34세 연령층 대졸자들중 40%가 학력 수준보다 낮은 일자리에…
수상자들 "한인 위상 높이자" 한목소리 지난 6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열린 한인상 시상식 수상자들이 상패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왼쪽부터 조준상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한인부동산 대표(공로), 박철범 토론토대 기계공학과 교수(문화),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공로).…
현금 등 적발땐 연 2,500달러 벌금 미리 자진신고해 사면 받는게 유리 한국에 10만 달러 이상의 부동산이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 미리 신고하는 게 유리하다. 캐나다와 한국이 오는 2018년부터 조세정보를 자동 교환하기…
복수국적자나 시민권자, 모국 국적을 지닌 캐나다 영주권자가 캐나다에만 세금보고후 모국국세청에 세금보고를 않고 모국 거주시 낭패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국 정부가 지난 8월 역외 탈세 방지를 위한 2015년…
2015년, 11월 7일(토), 한인 여성회 노스욕 캐나다한인여성회(KCWA)에서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이민자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정확한 정보에 대한 접근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인 건강의 날’ 행사를 기획하여…
해외거주 연간 183일 넘으면 자동통보 캐나다의 추운 겨울을 피해 온화한 미국 남부지방 등을 찾아가는 일명 ‘스노우버즈(Snowbirds·피한족)’에 대한 정부의 출입국 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 1년 중 183일 이상 해외에 머물 경우 국세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