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지역 대중교통 정상운행 재개 비바버스 파업 끝
요크지역 대중교통 '비바(Viva)버스' 운전사들의 파업이 2주 만에 끝이 났다. 통합운송노조(ATU) 113지부 소속 164명의 비바버스 운전사들은 지난 10일(금) 당초 수용을 거부했던 잠정 단체협약안을 놓고 재투표를 실시, 65%의 찬성으로 수용했다. 이에 따라…
요크지역 대중교통 '비바(Viva)버스' 운전사들의 파업이 2주 만에 끝이 났다. 통합운송노조(ATU) 113지부 소속 164명의 비바버스 운전사들은 지난 10일(금) 당초 수용을 거부했던 잠정 단체협약안을 놓고 재투표를 실시, 65%의 찬성으로 수용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부터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한인들은 여권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11월24일부터 해외공관에서의 전자여권 발급이 시행되면서 그동안 ‘급행’으로 받을 수 있었던 종전의 사진전사식 구여권 발급이 폐지된 탓이다. 구여권은 그간 각…
주택과 정원에 관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홈쇼가 오는 17일(금)-19일(일) 토론토 익시비션 플레이스내 다이엑트 에너지센터에서 열린다. ‘스타일앳홈쇼(Style at Home Show)’라는 제목의 이 쇼는 국내 대표적인 주택과 가든관련 잡지와 TV쇼에…
2006년 12월1일부터 시행된 안전벨트 착용 의무법과 관련, 온타리오주경찰(OPP)이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법에 따르면 운행 중인 차량에 탄 승객은 모두 안전벨트를 메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최소 60달러 최대 500달러의…
직장소득 60%만 돼도 노후 안정 요즘 은퇴자들의 상당수가 모기지 등 각종 부채로부터 벗어난 상태여서 현 생활자금으로 직장 다닐 때의 소득 60%만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산운용회사인 Russell Investments…
경전철노선 대거신설 사반세기 앞을 내다보는 광역토론토지역(GTA)의 대중교통 청사진이 23일 공개됐다. GTA·해밀턴 지역의 대중교통정책을 총괄하는 '메트로링스(Metrolinx)'가 이날 발표한 '빅무브(Big Move)'란 제목의 대중교통 개선안은 100여 프로젝트를 통해 25년 동안 1,150km 이상의 대중교통노선을…
개인의 정보가 전자칩 형태로 내장된 한국정부의 전자여권(e-passport)이 오는 11월24일(월)부터 전 재외공관에서 일제히 발급되기 시작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22일 이 같은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전자여권 발급이 시행되면 그동안 유예됐던 여권 직접신청 의무화도 함께…
광역토론토(GTA)의 모든 대중교통과 온타리오의 시외버스·기차 서비스인 GO트랜짓을 카드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스토(Presto)' 시스템이 1년간의 시험가동을 마쳤다. 이 시험프로그램은 지난해 8월부터 5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프레스토카드 판독기가 설치된 미시사가 트랜짓 및…
온주정부는 초보운전자에 대한 면허 규제를 더욱 강화한다. 짐 브래들리 교통장관은 11일 “올 가을 운전면허시스템 개정법안을 의회에 상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은 초보운전자의 정식 면허 취득 기간을 늘리고 운전 허용 시간 및…
온주한인실업인협회(회장 윤종실)의 ‘2008년도 가을철 트레이드&바잉쇼'가 내달 21일(화) 오전 10시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전시장(6900 Airport Rd, 6번홀)에서 열리는 가운데 소형 하드웨어 업체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트레이드쇼 담당 차동훈 실장은 9일 “이번에는 스몰웨어와 선물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