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정년 폐지법안 통과 온주의회...1년 뒤 본격 시행
온타리오 자유당정부가 상정한 65세 정년퇴직제 폐지법안이 8일 주의회의 마지막 독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이 달 말 주총독의 재가를 거쳐 1년 뒤부터 발효된다. 온주 스티브 피터스 노동장관은 "이번 법안은 개인의 선택권을…
온타리오 자유당정부가 상정한 65세 정년퇴직제 폐지법안이 8일 주의회의 마지막 독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이 달 말 주총독의 재가를 거쳐 1년 뒤부터 발효된다. 온주 스티브 피터스 노동장관은 "이번 법안은 개인의 선택권을…
온타리오주 정부가 마침내 한의사 자격 규제에 나선다. 조지 스미더맨 온주보건장관은 지난 7일 한의사 교육 및 자격 인증을 위한 관리감독기구 설립을 골자로 한 ‘전통중국의학법’ 법안을 상정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신설하는 감독기구는…
토론토지점 "당분간은 정상운항" 대한항공(KAL) 조종사노조가 8일 오전 0시(한국시각)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 연말 항공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은 7일 오전 본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본사로부터 조종사들이 파업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는 통고와 함께…
6년 전 LA서 시작 연례화 한인젊은이들의 '숨은 끼'를 발굴하기 위한 '탤런트쇼'가 내년 3월 토론토에서 개최된다. 오는 3월4일 다운타운의 세인트로렌스공연예술센터(St. Lawrence Centre for the Performing Arts·27 Front St. E.)에서 개최되는 '북미…
'알짜일자리' 빠르게 증가 지난 11월 한 달 동안 3만600개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전국실업률이 30년 만의 최저수준인 6.4%로 떨어졌다. 연방통계국이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실업률은 역시 30년 만에 최저였던 지난 10월의 6.6%에서…
연말연시 한국을 방문할 한인들은 항공권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대한항공의 토론토발 인천행 이코노미클라스 항공티켓의 예약률이 22일 이후 연말까지 이미 90%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또 한국 방문자들이 토론토로 돌아오는 내년 1월1일부터 8일까지의 항공편도…
부동산, 제조업계 등 국내 주요 10개 산업의 동향을 반영하는 경제지표가 상승세를 보이며 향후 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예고했다. 23일 연방통계청은 “10월 한달 주요 경제지표(leading indicator)가 0.5% 상승했으며 소비자들의 지출이 투자쪽으로 옮겨가고…
북부토론토번영회(회장 조용구)가 내년 7월부터 토론토시가 시행하는 식품취급자격(Food Handling Certificate) 제도를 앞두고 한인업주들이 한국어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음식을 전문적으로 요리하는 식당에서부터 주류판매점·스낵바 등 식품을 판매하는 업소라면 누구나…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규제를 위한 ‘온주 드라이브 클린(Ontario's Dirve Clean)’ 프로그램이 새 차의 테스트 면제시한을 5년으로 연장하는 등 부분 개정된다. 로렐 브로텐 온주환경장관은 18일 “대기오염의 주범을 효과적으로 규제하는 방향으로 ‘드라이브…
캐나다 영주권을 받고 해외에서 중범죄를 저지르면 앞으로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한다‘ 연방시민성은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시민권 개정안을 제출했다. 이는 현행 시민권법이 지난 77년 개정이후 한번도 손질이 안돼 이번에 현실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