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공원 음주 지역 확대 각 구역별 최소 한 곳 허용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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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토론토시가 여름을 맞아 공원에서의 합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지역을 대폭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시범 운영을 거쳤던 27곳의 공원에 이어, 토론토 시 의회는 지난 18일(목) 회의에서 거의 20개의 추가 공원을 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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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5 % 동결 경제 안정화 조짐 속 금리 인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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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캐나다 연방 중앙은행이10일(수) 오전 10시 30분 기자회견을 통해 기준 금리를 현행 5%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중앙은행은 경제 상황 개선을 통해 향후 금리 인하의 여지를 시사했다. 이번 발표는 금융시장과 전문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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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대학교, “추첨으로 의대생 뽑겠다” 캐나다 최초로 추첨 시스템 도입, 저소득층 지원자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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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온타리오 킹스턴에 위치한 퀸즈 대학교 (Queen’s University)가 의과대학의 문을 더욱 넓히기 위한 혁신적인 입학 과정 변경을 발표했다. 이는 다양성 증진과 저소득층 및 다양한 배경을 가진 지원자들에 대한 체계적 장벽을 해소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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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 유령 세금 ? 사람사는 집에 빈집세 청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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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칼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선언’에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하지만, 토론토에도 어떤 유령이 도시 전체를 배회하고 있다. ‘빈집세 청구서’라는 유령이. 토론토 시가 비거주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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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도움되는 유학생만 와라 온주, 수요 높은 분야 유학생 비자 우선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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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연방 정부의 유학생비자(study permit) 축소 결정에 발맞춰, 고용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분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대학들에게 우선적으로 유학생 비자를 할당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술직(skilled trades), 보육(child care), 의료(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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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주택 시장 숨통 좀 트이나? 모기지 이자율, 올 봄부터 인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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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의 주택 시장이 곧 이자율 인하의 긍정적인 바람을 맞이할 전망이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부동산 협회(British Columbia Real Estate Association, 이하 BCREA)의 최신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연방 중앙은행이 2024년 하반기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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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 창립 110주년 기념 무료 입장 23일(토)~24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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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토론토 중심가에 자리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ROM)이 창립 1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3월 23일(토)과 24일(일) 이틀간 무료 입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토론토 시민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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