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법대 6개… 지원자 10%만 선발 오스굿법대한인학생회와 한인YMCA
오스굿법대한인학생회가 한인YMCA 노스욕 사무실에서 지난 25일 연 온타리오주 법대진학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학생회 측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오스굿법대한인학생회와 한인YMCA(총무 유경자)는 지난 25일 법대 진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학생들과 함께…
오스굿법대한인학생회가 한인YMCA 노스욕 사무실에서 지난 25일 연 온타리오주 법대진학 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이 학생회 측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오스굿법대한인학생회와 한인YMCA(총무 유경자)는 지난 25일 법대 진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학생들과 함께…
“돼지독감이 걱정되면 손을 자주 씻어라.” 돼지독감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묘수는 아직 없지만, 보건 전문가들은 손씻기 등 몇 가지 예방책을 조언하고 있다. 손씻기는 감기뿐 아니라 모든 종류의 전염병 예방에…
앞으로 온주에서 운전 중 손으로 셀폰이나 블랙베리 등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다. 온주의회는 지난 22일 운전 중 휴대폰 등 부주의 운전을 초래할 수 있는 일체의 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짐…
토론토가 국내 27개 대도시 중 범죄율이 가장 낮은 곳으로 조사됐다. 연방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07년 통계를 새로운 범죄율 조사기준에 맞춰 분석한 결과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인구 10만명당 경찰에 보고 된…
온타리오주 젊은 운전자들은 곧 한결 엄격해진 법규를 따르게 된다. 온주의회는 지난 21일 21세 이하 운전자들에겐 혈중 알콜농도 0%를 요구하는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초보 운전자들은 술을 한 모금이라도 마시면…
중앙은행은 21일 기준금리를 0.25%로 내렸을 뿐 아니라 이같은 최저의 이자율을 내년 6월까지 유지할 계획임을 밝혔다. (관련기사 A4면) 마크 카니 중은총재는 한 발 더 나아가 일명 ‘양적완화정책(Quantitative Easing)’을 통해 통화를 시장에…
연방 중앙은행이 21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전격 인하해 역대 최저치인 0.25%로 조정했다. 또 물가가 통제 가능한 한 기준금리를 2010년 2분기 말까지 현행 0.25%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중은은 경기침체가 예상보다 깊다며 올해와…
고용 안정 첫 매입자는 절호의 찬스 안정된 일자리를 가진 첫 주택 매입자들에게 요즘 주택시장은 주택 매입을 위해 몸부림친 지난 수년 간의 시장에 비해 더욱 매력적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TD Economics의…
지난 3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다시 하락했다. 전달(2월) 예상을 깨고 1.4%까지 반짝 상승했던 물가는 지난달 다시 1.2%로 떨어졌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0.25%포인트 인하가 고개를…
개정법 시행 (오타와) 해외 거주 캐나다인들이 해외에서 자녀를 낳을 경우 시민권이 자동으로 부여되지 못 하게 하는 시민권 개정법이 1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캐나다시민권자는 외국에서 자녀를 출산 또는 입양하면 자녀에게 시민권을 물려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