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자 ‘의무거주규정’ 유의 장기해외체류 영주권자
2년 이상 포르투갈령인 아조레스(Azores)제도에 있다가 지난해 토론토로 돌아온 칼라와 조(성은 밝히지 않음) 부부는 당시 피어슨국제공항에서 국경서비스(Border Service) 관리들에게 억류됐었다. 이들은 영주권카드(메이플립카드)를 박탈당하고,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토론토선이 17일 보도했다. 영주권카드는…
2년 이상 포르투갈령인 아조레스(Azores)제도에 있다가 지난해 토론토로 돌아온 칼라와 조(성은 밝히지 않음) 부부는 당시 피어슨국제공항에서 국경서비스(Border Service) 관리들에게 억류됐었다. 이들은 영주권카드(메이플립카드)를 박탈당하고,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토론토선이 17일 보도했다. 영주권카드는…
개인소득세 신고가 오는 30일로 마감되는 가운데 19세 이상 대학생은 비록 소득이 없어도 학비에 대해 연방물품용역세(GST)와 주판매세(PST)를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학교 웹사이트에서 2008년도 수업료 영수증(T2202A)을 다운받아 세금보고를 하면 연간 5000달러(온타리오주…
전국 주택판매가 두달연속 월간 증가를 보이는 등 완연한 봄기운이 시작된 가운데 첫 주택구입자들에는 최저수준의 금리와 집값으로 구입적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5일 전국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존주택 판매는 3만1135채로 전달보다 7% 증가했다.…
운전자 및 승객의 안전띠 착용을 점검하는 경찰캠페인이 15일 온타리오주 전역에 걸쳐 시작됐다. 온타리오경찰(OPP)과 토론토경찰 등이 공동으로 펼치는 올해 캠페인은 특히 어린이 안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경의 팀 버로스 경사는 “20파운드(9kg)…
온타리오의 사립학교들은 경기를 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2개 학교를 대표하는 온주독립학교연맹(Conference of Independent Schools of Ontario)의 조지 브릭스 총무는 경기침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가을, 학생등록이 최고 10%까지 줄어들 수 있다며…
이민대행업계 느린 이민수속으로 인해 사업이민 신청자들이 캐나다를 포기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토의 멘델 그린 변호사는 14일 "중국과 인도 등지 출신의 투자자와 기업인들이 캐나다로 이민을 계획하다 대기기간이 너무 길어 호주·뉴질랜드·유럽으로 빠져나가는 현상이…
한인 영화배우 샌드라 오씨가 장학금을 기탁했다. 오씨는 최근 캐나다한인장학재단(이사장 정재열)에 1만 달러를 보내 한인학생들을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샌드라 오 장학금'은 연극·연화 전공자에게 배정된다. 오씨는 지난해 장학의 밤 행사에 보내온 비디오 영상에서…
2008년도 개인 소득에 대한 국세청 신고 마감이 오는 30일로 다가왔다. 연방 및 주정부의 세금 환급은 물론 자녀양육보조금(Child Tax Benefit) 등을 위해서라도 해야 한다. 특별한 소득이 없거나 올해 19살(90년생)이 된 학생도…
전 세계적인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컬러’로 대변되는 전문직종의 전망은 상대적으로 밝은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전문가들에 따르면 경영, 재정 등 전문직 종사자들은 해고된 뒤에도 곧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지 않고 새 학위나…
연방이민부는 “사실무근” 부인 연방정부가 정착조건을 지키지 못 한 사업(Entrepreneur)이민자들을 추방하려 한다? 일간지 토론토선은 9일자에서 연방이민부 관리들이 수십 명의 조건불이행 사업이민자들의 추방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민부 대변인은 이날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