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인천 임시증편 加정부 최종 승인 주4회에서 5회로
캐나다연방정부가 한국-캐나다간 항공편을 현행 주4회에서 5회로 증편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 오타와대사관과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연방교통부는 한국 측이 신청한 임시편 증편 신청서를 7일(화) 승인 결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8일 대한항공 측에…
캐나다연방정부가 한국-캐나다간 항공편을 현행 주4회에서 5회로 증편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 오타와대사관과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연방교통부는 한국 측이 신청한 임시편 증편 신청서를 7일(화) 승인 결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8일 대한항공 측에…
7일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전시장에서 열린 온주실협 ‘봄철 트레이드&바잉쇼'의 공급업소 부스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들이 상품을 주문하고 있다. 온주실협(회장 윤종실)의 ‘2009년도 봄철 트레이드&바잉쇼'가 7일 미시사가 인터내셔널전시장에서 불황 넘기 상품을 중심으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안녕하세요, 김일봉입니다. 2월 한국출장에서 돌아온 이후 출장 마무리와 2009년 준비에 바쁘게 보내다 보니 어느덧 4월이군요. 각 가정 모두 올해 한해 역시 평안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전세계적인 경기하락의 매서운 찬바람속에서 겨울을…
지난달 광역토론토(GTA) 기존주택 시장에 봄기운이 완연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3월에 6171채가 판매돼 작년 동기대비로는 7% 감소했으나 지난 5개월간 감소 폭으로는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기침체로 급속히 하락하던 기존주택 거래가 회복을 시작한…
연방이민부 (오타와) 연방정부가 더 많은 유학생을 받아들이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 제이슨 케니 연방이민장관은 유학생들이 취업허가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케니 장관은 “우리는 외국인유학생들이 캐나다를…
토론토의 한인남매가 세계적 명문인 미국 하버드대학교에 나란히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게 됐다. 화제의 주인공은 배현진(19)군 ‧소연(17)양으로, 이들 남매는 등록금과 기숙사비 등 모든 학비를 면제받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남매 중…
집값 상승세로 리베이트 받는 수요자도 감소 연방물품용역세(GST)와 주판매세(PST)를 통합하는 주정부의 계획으로 인해 내년에 온주에서 신축되는 주택의 1/5이 분양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온주주택건설협회(OHBA) Mike Collins-Williams 정책 담당 이사는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될…
온타리오주에선 앞으로 가전 및 컴퓨터 쓰레기 버리기가 좀더 수월해 진다. 대형 소매점이나 중고용품 매매 체인점 등이 새롭게 수거에 나선 것. 토론토시를 포함한 17개 지자체는 환경 보호와 재활용 확대를 위해 관련기업들의…
캐나다 대학 또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귀국하는 대신 국내에서 일자리를 잡은 유학생 출신 취업자들이 앞으로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연방이민성은 지난해 4월 외국인 임시취업 프로그램의 대상을 확대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을…
온주자유당 정부는 토론토 피어슨국제공항에서 케네디 지하철을 잇는 전철노선 신설 등 광역토론토(GTA)를 중점으로 90억 달러를 투입, 대중교통 인프라를 확충한다. 달턴 맥귄티 주수상은 1일 데이비드 밀러 토론토시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캐나다 역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