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타임 12일(일) 시작 새벽 2시→3시...스마트폰 자동인식
북미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12일(일) 새벽 2시를 기해 시작된다. 이날 새벽 2시가 3시로 바뀌며 토론토와 한국의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든다. 벽시계 등은 일일이 시침을 고쳐야 하지만 스마트폰에 내장된 시계는 자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북미 일광시간절약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12일(일) 새벽 2시를 기해 시작된다. 이날 새벽 2시가 3시로 바뀌며 토론토와 한국의 시차는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줄어든다. 벽시계 등은 일일이 시침을 고쳐야 하지만 스마트폰에 내장된 시계는 자동으로 바뀌기 때문에…
【오타와·2보】 경제계의 예상대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해 3월 이후 8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던 중앙은행은 8일 금리를 4.5%로 유지했다. 중은은 통화정책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1월 금리인상 중단을 예고했었다.…
소형매물 거래 늘고 복수오퍼도 많아 한인중개인들 "그러나 좀 더 두고봐야"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의 반란일까. 3일 토론토지역부동산위원회(TREB)가 발표한 2월 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거래가격은 109만5,617달러로 1월 103만8,390보다 약 5% 올라갔다. 3일 본보가…
중앙은행이 지난 1월 조건부로 기준금리 인상 중단을 발표한 이후 소비심리가 회복됐다. 주간 여론조사를 통해 소비자심리를 측정하는 블룸버그 나노스 신뢰지수는 지난해 11월 말 이후 가장 큰폭으로 올랐다.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의 영향 평가를…
【서울】 외국에 임시로 체류하는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남성은 병역을 해결해야만 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있도록 한 국적법이 합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국적법 제12조 제3항이 위헌임을 확인해달라는…
마감일 못지킬 땐 국세청 연락 납부방식 등 합의·이행해야 개인 소득세 신고 마감일(5월1일)을 놓칠 경우 예상치 못한 큰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28일 한인 회계 전문가들은 세금신고는 제때 하는 것이…
(토론토) 온타리오주 해밀턴 로열식물원(Royal Botanical Gardens)에서 오는 3월 18일까지 '윈터타이드(WinterTide)' 축제가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겨울 재즈음악 행사로 한인기획자 이명재씨가 감독을 맡고 있다. 이명재 감독은 매년 윈터타이드 축제를 비롯해…
침체된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봄철에 다소 회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일부 전문가의 예상이긴 하나 부동산업계엔 큰 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데이터를 전문으로 다루는 에지 리얼티 애널리틱스(Edge Relalty Analytics)는 "올해 봄 광역토론토의…
현재 주 5∼6회 에어캐나다는 유동적 토론토-인천 항공편 스케줄이 다음달부터 변경된다. 현재 주 4회(월·수·금·토) 토론토-인천 직항편을 띄우고 있는 대한항공은 3월26일부터 주 7회 운항으로 스케줄을 바꾼다. 현재 토론토-인천 직항편을 주…
(토론토) 오는 2월 20일 월요일은 온타리오주가 지정한 '패밀리데이'휴일이다. 패밀리데이는 지난 1990년 당시 캐나다의 수상이었던 돈 게티의 조언의 따라 알버타주에서 처음 공휴일로 도입했다. 이후 알버타주는 '가족의 중요성'을 되새겨보자는 취지로 매년 2월 세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