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장기체류 시민권자 재외국민등록해야 해외에 3개월 이상 장기 체류하는 캐나다 국적자
연방외무성은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해외에 3개월 이상 장기 체류하는 캐나다 국적자는 해당 관할공관에 재외국민 등록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재외국민등록은 웹사이트 (www.voyage.gc.ca/mail/sos/rocapage-en.asp#options)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서울의 주한 캐나다…
연방외무성은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해외에 3개월 이상 장기 체류하는 캐나다 국적자는 해당 관할공관에 재외국민 등록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재외국민등록은 웹사이트 (www.voyage.gc.ca/mail/sos/rocapage-en.asp#options)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서울의 주한 캐나다…
YMCA 교육제도 세미나 "국내 대학은 입학보다 졸업이 어렵습니다. 대학진학에만 급급하지 말고 고교에서 충분히 실력을 쌓는 것이 대학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입니다." 11일 노스욕 한인YMCA에서 열린 온타리오 교육제도 설명회에서 강의를 맡은…
노후를 대비한 은퇴적금(RRSP)에 대한 캐나다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로얄은행이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리드에 의뢰해 성인 1250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 설문조사에서 ‘은퇴적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38%로 ‘먹고살기 바쁘다(27%)’를 앞질렀다. 이는 조사를 시작한…
몬트리올총영사관 곧 체결식 (몬트리올) 한국에서 발급 받은 운전면허증을 뉴펀들랜드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몬트리올총영사관은 지난 2004년 초 뉴펀들랜드주정부에 운전면허 상호인정협정 체결을 제의했으며 양측은 그간 문안협의를 거쳐 지난 연말 협정 체결에…
이민자의 자격증 인정이 시급한 문제라는데 인식을 같이 한 연방정당 대표들이 앞다퉈 개선책을 제시하고 있다. 10일 불어로 진행된 TV토론에서 4개 정당 대표들은 이민자의 높은 실업률과 빈곤 비율에 공감을 표시하며 신규 이민자들의…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먼저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뜻깊은 성탄절을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 병술년을 맞아 가정과 직장, 사업, 모든일에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만복이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동안 홈페이지의 글과…
협정초안 곧 매듭 (워싱턴) 한미 정부당국이 최근 비자면제 프로그램의 로드맵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르면 내년 후반께부터 한국인도 비자 없이 미국에 최대 3개월간 체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주미대사관 관계자는…
대학측도 '매칭'...교수진 대폭확충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토론토대 한국학과(Korean Studies)에 앞으로 5년간 총 3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토론토대 역시 매칭펀드 제공을 약속, 한국학과 지원금은 총 600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토론토대 동아시아학부장…
지난해 가을 정년 퇴직한 최모씨는 퇴직 당시엔 1년 정도 국내 관광지를 돌아본 후 올 가을쯤 해외여행을 갈 생각이었다. 그러나 그는 최근 계획을 수정, 다음 주 괌으로 부부동반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작년에 Toronto지역의 주택 매매시장은 역대 최고 호황기를 구가한 가운데 전국 마켓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토론토부동산협회(TREB. 회장 John Meeha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광역토론토(GTA)의 기존주택 거래량은 총 8만3547유닛으로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