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년 토론토 경제 ‘장밋빛’ 주택시장, 금리상승 불구 안정기조 유지 전망

  • Post author:
  • Post category:

Toronto시가 내년에는 중서부지역 도시인 Calgary와 Vancouver보다 경제성장 속도가 더디겠지만 2007-10년 사이에는 큰 차이로 이들 도시들을 따돌릴 전망이다. 19일 경제분야 싱크탱크인 캐나다컨퍼런스보드(CB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Toronto시는 실질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이 2.7%로…

Continue Reading2007-10년 토론토 경제 ‘장밋빛’ 주택시장, 금리상승 불구 안정기조 유지 전망

토론토 인구 260만…20년 새 13% 늘어 건강한 성장

  • Post author:
  • Post category:

광역토론토 인구가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20년 13%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인구자료에 따르면 토론토는 2005년 현재 260만명이 거주해 86년 230만명보다 30만명이 늘었다. 토론토대 지리학 래리 번 교수는…

Continue Reading토론토 인구 260만…20년 새 13% 늘어 건강한 성장

한국인이민 살아난다 상반기 3,255명...작년대비 +38%

  • Post author:
  • Post category:

2002년부터 작년까지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던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올해 들어 증가세로 반전되고 있음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22일 연방이민성이 발표한 2005년 상반기(1∼6월) 이민통계에 따르면 한국인은 올 2분기에 3,255명이 캐나다에 정착, 작년…

Continue Reading한국인이민 살아난다 상반기 3,255명...작년대비 +38%

미시사가 – 6년연속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 미시사가 6연패

  • Post author:
  • Post category:

국내 대도시 중 가장 안전한 도시는 6년 연속 미시사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6번째로 큰 도시로 토론토 서쪽에 위치한 미시사가는 2004년에도 가장 낮은 범죄율을 기록했다. 2위는 토론토였고 오타와·해밀턴·캘거리가 그 뒤를 따랐다.…

Continue Reading미시사가 – 6년연속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 미시사가 6연패

토론토경제 장기예보 쾌청 2007~2010년 국내 최고성장률 예상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상공회의소 분석 전국상공회의소(Conference Board of Canada) 발표에 따르면 토론토의 경제는 계속 빠른 속도로 성장하나 높은 에너지 가격 및 이로 인한 캐나다화(루니) 강세의 여파에 따라 온타리오 전체는 다소 뒤떨어질 전망이다. 상의가…

Continue Reading토론토경제 장기예보 쾌청 2007~2010년 국내 최고성장률 예상

‘스쿠터’ 운전 쉬워진다 온주, 오토바이면허와 분리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일명 '스쿠터(scooter)'의 인기가 날로 확산되는 가운데 온타리오 교통부는 이들에 대한 면허취득 절차를 다소 간소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교통부는 내년 초부터 일반 모터사이클(오토바이)과 스쿠터에 대한 면허시험을 별도로 시행한다. 지금까지는 스쿠터 운행을…

Continue Reading‘스쿠터’ 운전 쉬워진다 온주, 오토바이면허와 분리

연말연시 휴무일 연말연시 휴무일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연말연시를 맞아 한인 금융기관과 실협협동조합·토론토총영사관은 각각 성탄절 및 신년 휴무일정을 공개했다. 대부분은 성탄절 연휴인 24(토)∼27일(화) 사이 그리고 1월1일(일)∼2일(월) 휴무에 들어가나 협동조합만큼은 24일(토)과 27일(화), 1월2일(월) 정상 영업한다. 연말연시 휴무·단축영업 일정은 다음과…

Continue Reading연말연시 휴무일 연말연시 휴무일

기러기 부모 공식적인 주택구입 쉬워진다 유학자녀 뒷바라지용 집 살때 2년 체류 비자 없어도 가능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서울) 내년부터 해외로 유학 간 자녀를 뒷바라지하기 위해 함께 출국한 부모가 현지에서 주택을 사려면 2년 이상 현지에 머문다는 약속을 하고 확인서를 한국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현재는 2년 이상 현지에 머무는 것을…

Continue Reading기러기 부모 공식적인 주택구입 쉬워진다 유학자녀 뒷바라지용 집 살때 2년 체류 비자 없어도 가능

‘리조트村’서 ‘사철거주지’로 블루마운틴 주변 컬링우드·쏜버리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안드레와 크리스틴 루이츠키 부부는 몇 년 전 스키를 타기 위해 토론토 북쪽 컬링우드 인근에 있는 '블루마운틴(Blue Mountain)' 리조트를 처음 방문했었다. 당시 기억이 너무 좋았던 이들은 벌링턴 자택으로 돌아오자마자 그 곳에…

Continue Reading‘리조트村’서 ‘사철거주지’로 블루마운틴 주변 컬링우드·쏜버리

加 주택시장 ‘전망 밝음’ 저금리 기조 부동산 경기 부양 촉매 역할

  • Post author:
  • Post category:

캐나다 주택시장은 거품이 꺼질 단계에 접어들지 않았고 따라서 향후 전망은 여전히 밝다는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7일 부동산 및 관련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국내 주택시장은 최근 금리 상승세로 인해 미미한 수준의 하락이 예상되고…

Continue Reading加 주택시장 ‘전망 밝음’ 저금리 기조 부동산 경기 부양 촉매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