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 화재경보기 설치 의무화 주택지하실도 포함
온타리오주정부가 화재 발생시 신속한 진화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연기탐지기(smoke detector) 규정을 강화한다. 13일 온주 공공안전부 몬테 크윈터 장관에 따르면 온주화재관련규정(OFC)을 수정해 내년 3월1일부터 일반 주택은 지하실을 포함 각층마다 연기탐지기를…
온타리오주정부가 화재 발생시 신속한 진화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연기탐지기(smoke detector) 규정을 강화한다. 13일 온주 공공안전부 몬테 크윈터 장관에 따르면 온주화재관련규정(OFC)을 수정해 내년 3월1일부터 일반 주택은 지하실을 포함 각층마다 연기탐지기를…
토론토총영사관이 해외여행객에게 한국 내 가족에게 연락을 자주 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여행 중이거나 유학 중인 한국인이 국내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 가족들이 실종신고를 하거나 대사관, 영사관, 외교부의 영사콜센터에 소재파악을…
병역기피를 목적으로 국적을 상실한 사람에게 35세까지 재외동포 자격을 박탈하기로 한 한국의 재외동포법 개정(본보 9일자)에 대해 해외 동포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단을 선출한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는 지속적으로 미주지역과…
온타리오 최초의 고속도로 '카풀(carpool)' 전용차선이 13일 정식으로 개통됐다. 하이웨이 403과 404 일부 구간에 신설된 'HOV(High Occupancy Vehicle)' 전용차선은 운전자를 포함해 최소 2명 이상을 태운 차량들만 사용이 허용되며 이를 어기는 운전자는…
첨단제품 구입비 증가 국내인들은 2004년 한 해 가구당 평균 6만3,640달러를 지출했으며, 이 중 많은 부분이 DVD플레이어, 셀폰 등 하이테크 제품을 구입하는데 사용됐다. 연방통계국이 매년 실시하는 '가구당 지출조사(Survey of Household Spending)'에…
대한항공 조종사노조 파업이 11일 저녁 한국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으로 일단락 되면서 오는 15일(목)부터 토론토-인천 노선이 정상적으로 운항될 전망이다. 토론토지점(지점장 설은종)의 박성호 과장은 12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연말 성수기를 앞둔 시점에서의 파업이라 주말…
대출기관도 현장확인 관행 설정 시급 모기지 사기에 걸려들어 부동산을 날려버리는 선의의 피해자들이 발생, 등기 조사 및 모기지 해제 등 위임장 이용에 신중함이 요구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온주항소법원(OCA)은 등기 및 모기지론,…
온타리오정부가 마침내 의무 교육 연령을 18세로 높이기로 했다. 이는 심각한 수준인 고교 자퇴율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관련법안은 13일께 의회에 상정된다. 달턴 맥귄티 주수상은 8일 “고등학교 교육의 완성은 평생을 좌우한다”며 “더…
내달 21일 프린스호텔 "졸업 후 진로문제로 고민이세요?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한인 대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한 대규모 직업설명회(2006 Career Conference)가 내달 21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웨스틴프린스호텔(900 York Mills Rd.)에서 열린다. 캐나다한인학생연합회(회장…
온타리오 자유당정부가 상정한 65세 정년퇴직제 폐지법안이 8일 주의회의 마지막 독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은 이 달 말 주총독의 재가를 거쳐 1년 뒤부터 발효된다. 온주 스티브 피터스 노동장관은 "이번 법안은 개인의 선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