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빅데이 휴무 8월1일 시빅데이
8월1일 시빅데이를 맞아 관공서를 비롯, 은행·우체국·백화점·도서관 등이 모두 문을 닫는다. 그러나 이튼센터(220 Yonge St.)와 퀸스키터미널(207 Queen's Quay W.) 등 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다운타운의 업소와 LCBO 주류판매점은 정상 영업한다. 토론토총영사관·외환은행·신용조합·한국일보 등 한인기관과…
8월1일 시빅데이를 맞아 관공서를 비롯, 은행·우체국·백화점·도서관 등이 모두 문을 닫는다. 그러나 이튼센터(220 Yonge St.)와 퀸스키터미널(207 Queen's Quay W.) 등 관광지역으로 지정된 다운타운의 업소와 LCBO 주류판매점은 정상 영업한다. 토론토총영사관·외환은행·신용조합·한국일보 등 한인기관과…
온타리오정부는 앞으로 3년 동안 2만5천 명 분의 탁아공간을 새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매리앤 체임버스 온주 아동·청소년서비스 장관은 "주내 지자체들이 이번 소식을 애타게 기다려온 것으로 안다"면서 "오는 9월부터 보다 많은…
광역토론토(GTA)에서 상반기에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장소는 어디일까? 만일 올해 초 배리에서 조금 떨어진 심코 호수 주변의 집을 구입했다면 올여름에는 휴가를 마음껏 즐기고 여유로운 생활을 해도 될 것 같다. 무려…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면 자동적으로 캐나다국적자가 된다." 토론토총영사관은 지난 5월 말부터 시행되기 시작한 개정국적법과 관련, 여전히 교민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데 대해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국적사항을 재공고하고 혼동 없기를 당부했다. 다음은…
加시민권자 제외 미국 국토안보부는 27일 "캐나다를 경유해 미국으로 입국하는 방문객에게 적용하고 있는 생체정보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말까지는 모든 입국지점에 확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러방지 차원에서 2004년 1월 도입한 신분인식기술(US-VISIT) 프로그램은 캐나다…
젊을수록 성비불균형 커 의사들의 성 비율이 바뀌고 있다. 전국의대교수협회(AFMC)에 따르면 2005년 배출되는 전국 의사 1,902명 중 여성이 약 60%를 차지했다. 주별로는 퀘벡의 여의사가 67%로 가장 많으며 알버타의 남녀 비율은 50.42…
집을 구입하기로 결정했지만 평생 모기지의 노예가 될 것이 걱정된다면, 좋은 해결책이 있다. 사는 집의 일부를 세놓아 추가소득을 거둠으로써 주택소유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덜어내는 것이다. 몇 가지 최신 건축기술들을 동원해 세놓는…
필지역에 이어 욕지역에서도 한인 1.5세 여학생이 고등학교를 최고 성적으로 졸업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허소영(18)양. 지난 6월 그가 받아든 반고교(Vaughan Secondary School, 쏜힐) 12학년 성적표는 평균 99.5점이었다. 6개 과목 중 가장…
모국 정부가 이달부터 개인의 해외부동산 취득요건을 완화, 사실상 전면 개방한 가운데 일반인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또 실제 해외부동산 취득신고도 속속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인의 해외부동산 취득 주요 대상국은…
주택 뒷마당에 설치하는 셰드(Shed)는 보통 잔디 깎는 기계나 장원 장비 또는 쓰레기통 등을 넣어두는 공간이다. 그러나 집값이 엄청나게 뛴 도시에서 커다란 주택을 구입하기 힘든 사람들 가운데 이 셰드를 주거공간으로 사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