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시장 열기 ‘후끈’ 일자리 증가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향상도
올해 기존주택시장이 예년 최고 수준이었던 작년 기록을 돌파할 기세라 이 시장의 둔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14일 연방부동산협회의 발표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17만9,759채의 기존주택이 판매돼 작년 동기에 비해 1.1%…
올해 기존주택시장이 예년 최고 수준이었던 작년 기록을 돌파할 기세라 이 시장의 둔화를 예상했던 전문가들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14일 연방부동산협회의 발표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 17만9,759채의 기존주택이 판매돼 작년 동기에 비해 1.1%…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다음달말까지는 도로가 덜 복잡한 반면 호수와 공원은 붐비며 공항은 피서지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바쁜 시간이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여행을 떠나는 한인 비율은 캐나다인보다는 매우 낮을 것으로 보인다. 자영업…
휘발유(가솔린) 가격이 하루에도 시간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변덕을 부리고 있다. 금주 광역토론토(GTA)의 휘발유값은 아침 출근시간대는 리터당 90∼92센트(무연·보통기준)를 유지했지만 저녁 늦은 시간에는 10센트 가량 값이 떨어졌다. 던밸리 파크웨이 동쪽의 에쏘주유소(버몬시/에글린튼)의…
내달중 개원 암환자에게 약품 치료를 할 수 있는 사설 클리닉이 토론토에 설립된다. 내달 토론토 다운타운에 들어설, 프로비스(Provis)라는 이름의 클리닉은 소비자 또는 보험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최소 6가지 암치료약을 제공할 예정이다.…
활발한 건설경기가 국내경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가 11일 발표한 '주택건설실태'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에 걸쳐 총 23만7천호(계절조정)의 주택이 착공, 지난 1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전월대비 7.2%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1.5세 2세 학생들이 주관하는 ‘2005년도 캐나다 대학 박람회’가 내달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토론토대학 한인학생연합회(Kcutsa, 회장 앤디김)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인 고교생들의 대학 진학 및…
브로커·변호사 통해 변경내용 조사 “타이틀리포트(title report)를 꼼꼼히 읽어 채무·이즈먼트 함정을 살펴라.” 홈바이어들이 타이틀리포트를 꼼꼼하게 분석하지 않아 채무 또는 공공이익을 위한 수용권인 '유틸리티 이즈먼트(utility easement)' 등이 설정된 사실을 모르고 주택을 구입했다가…
물가에 자리잡은 카티지(cottage)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천정부지로 치솟았거니와, 더 이상 카티지를 지을 만한 물가가 남아있지 않다고 부동산 중개인들은 입을 모은다. 그렇다고 해서 호변에 신축주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다는…
10~20년 전 미시사가·옥빌 '판박이' 넓은 호변·녹지, 편리한 교통 매력 벌링턴의 신축주택 건설 추세가 20년 전의 미시사가, 그리고 10년 전 옥빌의 개발경향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10년 전만 해도 벌링턴 인구 13만6천명의…
습도 60% 넘지 않게...에어컨 필터도 점검 ■여름철 주택관리 게을러지기 쉬운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다. 해마다 이맘때면 집안 일은 뒷전에 두고 서늘한 곳에 앉아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마시며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어진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