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개조공사시 명심할 에티켓들 '전문가' 대접하고 시간은 꼭
집을 개조할 때 공사를 맡게 된 이들을 대하는 데도 일정한 예절과 요령이 필요하다. 1. 고용한 공사업자(contractor)와 기술자들을 막일꾼으로 대하지 말고 숙련된 전문인으로서 대우하라. 전문가로서 대접받은 사람들은 전문인답게 응답하곤 한다. 2.…
집을 개조할 때 공사를 맡게 된 이들을 대하는 데도 일정한 예절과 요령이 필요하다. 1. 고용한 공사업자(contractor)와 기술자들을 막일꾼으로 대하지 말고 숙련된 전문인으로서 대우하라. 전문가로서 대접받은 사람들은 전문인답게 응답하곤 한다. 2.…
모기지주택공사 연방모기지주택공사(CMHC)의 모기지 보험료 인하로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CMHC가 지난 4월부터 보험료를 15%인하하는 제도를 발효시킴으로써 12만 달러의 모기지를 얻는 주택 구입자는 5%의 다운페이먼트를 할 경우 600달러의…
당정협의회 '의견일치' "영주권자는 신중검토" 무산되는 듯 했던 단기체류 재외국민들에 대한 참정권이 되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정부와 여당은 영주권 없이 단기적으로 외국에 체류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해 대통령 및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권…
(서울)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재외동포 지원을 위해 외교통상부로부터 독립된 전담기구를 정부 내에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 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소속 우리당 의원은 "끊임없이 재외동포청 신설요구가 제기됨에도 불구하고 그간…
[(사진)10세기 초반 '노스웨스트 컴퍼니(North West Company)'의 모피교역장을 재건한 올드 포트 윌리엄은 온타리오 서북부지역 최대 관광지 중 하나다. 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철이면 이곳을 찾는다.] 서적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다. 그러나…
6월 분양 전년대비 +48% 콘도시장의 호황에 힘입어 지난달 광역토론토(GTA)의 신축주택 판매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두 자릿수나 증가했다. 주택건축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GTA에서는 3,970가구의 신추주택과 콘도가 팔려 사상 최대치에 육박했던…
온타리오주 차보험사들이 프리미엄을 계속 인하하고 있다고 온주재정서비스위원회(FSCO)가 밝혔다. 그러나 소비자단체들은“평균 인하폭이 1.62%에 불과해 가입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고 정부의 개입을 막으려는 생색내기”라고 지적했다. 16일 FSCO 발표에 따르면 작년 온주 전체 차 보험…
해외에서 암치료를 받는 경우 의료보험이 전면 적용될 것인가. 온타리오의료보험(OHIP)은 지난 4개월 동안 미국 버펄로에서 직장암 치료제 어비턱스(Erbitux)를 처방받은 환자 2명에 대해 의료보험 혜택을 부여했다. 일례로 2000년 직장암 진단을 받은 미시사가…
한국과 캐나다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15일 공식시작됐으며 이르면 1년 뒤에 무역자유화에 돌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서울 광화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중국 다롄 세계무역기구(WTO) 소규모 각료회의에서…
“최근 세븐일레븐은 의욕적으로 시카고, 보스턴 등 미국 대도시 다운타운에 가맹점을 늘려가면서 이미 9개 업소가 문을 연 캐나다 밴쿠버 외 토론토 등 동부도시들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며칠전 본보에 실린 ‘체인편의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