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 대학생 교육비 (연간) 부모소득 8만 불 넘어도 지원금↑
학생부담금엔 변화 없어 온주 정부는 지난달 25일 예산안을 발표하며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가정 자녀들은 대학 등록금이 무료”라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연소득 5만 달러 이상의 중산층 가정들은 얼마를 지원받을 수 있을까?…
학생부담금엔 변화 없어 온주 정부는 지난달 25일 예산안을 발표하며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가정 자녀들은 대학 등록금이 무료”라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연소득 5만 달러 이상의 중산층 가정들은 얼마를 지원받을 수 있을까?…
저소득층 자녀 대학등록금(2월27일자 A1면) 무료는 지난달 25일 발표된 온주 예산안의 하이라이트였다. 내년 학기부터 연소득 5만 달러 이하 가정의 자녀들은 대학(2·4년제) 등록금에 준하는 온타리오학생지원금(OSG)을 받는다. 연소득 5만 달러 이상 가정도 종전…
내년 학기부터 적용키로 시니어 약품 혜택도 확대 와인·담배가격 등은 올라 ■ 온주 예산안 분석 ‘주고받는(give-and-take) 예산안’ 이번 온타리오주 자유당 정부의 예산안을 한 마디로 요약한 평가다. 온주 정부는 내년부터 저소득층 가정…
총한인학생연합·전문인협 주최 취업난 속에 구직 준비를 앞둔 대학생들에게 희소식이 들린다. 캐나다총한인학생연합회와 캐나다한인전문인협회는 ‘인터뷰 이력서 워크샵’을 2월20일 오전 10시~오후 3시30분 토론토대 시드니스미스홀(100 St. George St.)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시작되는 1부…
간호학·수의학과 등 인기 온주 칼리지들의 지원접수 마감(2월1일)이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전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이날까지 지원해야만 오는 가을학기 프로그램에 등록할 때 동등한 입장에서 입학평가(equal consideration)를 받을 수 있다. 마감일이…
진학정보 A부터 Z까지 한인학생들의 대학박람회가 다시 오프라인으로 무대를 옮긴다. 캐나다총한인학생연합회(KSAC)는 회장단 회담 겸 대학박람회 행사를 5월6·7일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토한인회와 함께 진행할 예정인 이번 행사의 첫 날엔 회장단 회담과 다음 임기…
의사소통 능력도 키워야 12학년생 대입 가이드(하) ■ 전공별 이력서 대학에 지원할 때 인터뷰 절차가 있는 경우 이력서가 요구될 수도 있다. 양식을 미리 검색해보고 자신의 경력에 맞는 것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본보 문화센터 세미나 2월12일 원하는 분야를 마음껏 연구하는 즐거움, 사회적 존경, 생계보장, 퇴임 후에 적잖은 연금 등이 따르는 대학교수라는 직업은 매력적이면서 매우 중요한 직업이다. 하지만 직업에 대한 정보부족 등으로 교수직을…
대학생 단체 한인총학생연합회(회장 윤선우)가 내년 1~4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월 법대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한 연합회는 내년 1월 중 예술 관련 세미나, 2월 모의 인터뷰 행사, 3월 의대 관련 세미나를…
12학년생 대입 가이드(상) 본격적인 연말시즌을 앞두고 12학년 학생들이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 바로 지원서를 낼 대학을 결정하는 일이다. 온타리오주 내 대학의 온라인 지원 마감일은 1월13일이다. 따라서 적어도 12월 중순까지는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