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 입학정보 쓸어담자 한인학생총연합회 '대학박람회' 19
한인학생총연합회가 대학 박람회를 19일(토) 오후 2시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구 라이어슨대) 다픈콕웰 헬스사이언스 컴플렉스(288 Church St.)에서 개최한다. 연합회는 "각 대학의 프로그램 소개부터 동아리 활동, 기숙사 생활, 학업량 등에 대해 다룰 것"이라며 "대학별…
한인학생총연합회가 대학 박람회를 19일(토) 오후 2시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구 라이어슨대) 다픈콕웰 헬스사이언스 컴플렉스(288 Church St.)에서 개최한다. 연합회는 "각 대학의 프로그램 소개부터 동아리 활동, 기숙사 생활, 학업량 등에 대해 다룰 것"이라며 "대학별…
2022년 TTC 요금 현금으로 지불하는 경우 2022년 표준 TTC 요금은 $3.25이며, 요금을 지불하려면 정확한 요금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Presto 카드를 통해 승차당 요금을 지불하는 사람은 약간의 할인을 받습니다. 그리고 토론토 시의…
캐나다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최근 코로나 사태로 1만명대 초반까지 급감했던 한인 유학생수도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연방이민부의 유학생 월간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올 3분기 캐나다에서…
(토론토) 나이아가라 지역에 새로운 대학교가 개교한다. 질 던롭 온타리주 대학부 장관은 "나이아가라에 새로운 대학이 들어설 것이며 공식 교명은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대학교'로 오는 2024년 개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새 대학의 들어서면서 지역내…
코로나 사태로 학업에 뒤처진 학생들을 위해 온타리오주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스티븐 레체(사진) 온주교육장관은 팬데믹 기간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이 저하돼 이를 만회하기 위해 유치원부터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학생 1인당…
토론토 라이어슨 공식 이름 변경 -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토론토 중심가에 위치한 라이어슨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다운타운 캠퍼스의…
익명소식통 "불체자 구제 가능성도"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유학생들의 취업규정을 완화한다. 7일 션 프레이저 연방이민장관은 자격을 갖춘 유학생들에 한해 주당 20시간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제도를 일시적으로…
(캐나다) 캐나다가 '유에스뉴스앤월드리포트'가 선정한 ‘2022년 가장 살기 좋은 국가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캐나다는 지난해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위를 차지 했었으나 올해는 스위스에 그 자리를 내주었다. 전 세계 85개국을 대상으로 삶의…
여러분은 한 푼도 지불하지 않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학 중 한 곳에서 강의를 듣고 싶어한 적이 있습니까? “University of Toronto’ 대학은 EdX라고 불리는 온라인 학습 플랫폼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과목의 무료 온라인…
(토론토) 다음달 토론토에서 구직를 위한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비영리 단체인 포브라운걸즈는 "오는 10월 22일(토) 토론토 다운타운에 위치한 레퍼런스 도서관에서 구직자를 위한 취업박람회인 '블랙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구글, 딜로이트, HS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