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조기유학 ‘캐나다가 대세’ 중고등학생은 '미국' 선호, 조기유학 감소세
(한국) 지난해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온 한국 초등학생 수가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온 초등학생은 모두 595명으로 미국의 478명보다 많았다. 반면 중학생의 경우 캐나다가 301명,…
(한국) 지난해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온 한국 초등학생 수가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개발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온 초등학생은 모두 595명으로 미국의 478명보다 많았다. 반면 중학생의 경우 캐나다가 301명,…
유학생·기러기 엄마 돈 받기 편해져 부동산거래 활성화 등 한인경제에 도움 【2보·종합】이르면 6월부터 한국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해외송금의 한도가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높아진다. 10일 한국 정부는 경제 규제 혁신…
(토론토) 에글링턴 등 토론토 미드타운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앞으로 한국상품 구매를 훨씬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다. 토론토 대표 한인마트 갤러리아슈퍼마켓(대표 김문재)가 오는 3일(금)부터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의 운영에 들어간다. 미드타운 익스프레스점은 토론토대중교통(TTC) 1호선…
포토맥 대학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학위는 간호학, 경영학, 그리고 법학입니다. "이 세 프로그램들은 그들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 기회뿐만 아니라 실용적이고 수요가 많은 특성 때문에 많은…
(캐나다) 지난 2021년 한해 동안 연방이민성이 발급한 학생비자가 45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유학을 위해 학생비자 발급을 신청하는 유학생이 늘어나면서 이민성의 발급 거절 건수도 많아졌다. 학생비자의 경우 발급이 거절될 경우 사유설명 및…
2023년,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일자리 상위 20직업 새로운 보고서에서, Linkedin은 2023년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캐나다 일자리 상위 20를 발표했습니다.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성장 마케팅 관리자, 제품 운영 관리자,…
(토론토) 토론토시가 올여름 진행될 '캠프TO'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존 토리 토론토시장은 "안전한 환경 속에 마련한 캠프TO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다"라며 "올여름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아이들이 보람된…
(캐나다)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캐나다와 온타리오주의 다양한 규제와 제도가 변경된다. 캐나다 전체를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는 부동산정책 및 연금제도의 변경이다. 올해부터 전국에 걸쳐 '외국인 주택구매 금지법'이 적용되며 이에 따라 캐나다에 거주하지…
(토론토) 연방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과 관련된 예외 규정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월 연방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주택구매를 2023년 1월 1일부터 2년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힌…
한국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무료 심카드 받고 한국 가세요. 한국관광공사(토론토지사)는 캐나다 거주 한인동포 대상 방한시장 재개 붐 조성을 위해 광역 토론토 및 밴쿠버 한인여행사와 공동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동포들에게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