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이민계획 쿼터 늘릴까 연방장관 "적극 고려 중"
연방이민부가 유학생과, 의료계 및 필수업종에 종사 중인 임시 노동자 9만명에게 영주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민 프로그램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발 인원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현재 시행 중인…
연방이민부가 유학생과, 의료계 및 필수업종에 종사 중인 임시 노동자 9만명에게 영주권을 제공하는 특별 이민 프로그램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선발 인원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마코 멘디치노 연방이민장관은 "현재 시행 중인…
(토론토) 미화 대비 캐나다 달러 환율이 최근 강세를 이어가며 12일 미달러당 82센트를 넘어서며 지난 6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캐나다 달러는 연방중앙은행이 향후 경제 예상 성장치를 상향조정하고 대규모 자산 매입 프로그램의 범위를 줄이자…
연방정부가 캐나다 육아지원금CCB을 받는 가정에 추가로 또 혜택을 준다. 아메드 후센 연방사회개발장관은 코로나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는 가정을 돕기 위해서 이달 말부터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기존 연방정부의 육아지원금과는 별로도 올…
(한국) 한국 질병관리청이 해외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한국으로 입국하는 교민 및 유학생 등에 대해 14일의 자가격리를 면제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한국과 왕래가 잦은 나라부터 백신접종을 상호 인정하는 범위와 방식에…
송금받는 유학생은 불리 원화에 대한 캐나다달러(루니) 환율이 달러당 920원을 돌파했다. 11일 외환시장에서 원화 대비 캐나다달러는 924.63원에 거래됐다. 지난 1년 사이 가장 높다. 캐나다달러는 지난달 20일께만 해도 달러당 885.59원…
911 긴급출동 번호는 누구나 알지만, 정작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때 '현명한 대처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1년 내내 긴급현장을 누비는 한인패러메딕 김준일씨는 "911신고로 현장에서 만난 한인들 중 일부는 흥분한 나머지 울부짖거나 자기방법을 고집해 현장상황을…
코트라(KOTRA) 토론토무역관(관장 정영화)과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2021년 온라인취업상담회(K-Move 2021 Online Job Fair)를 공동 개최한다. 상담회 참가대상은 예비 졸업생 및 구직자이며, 캐나다에 합법적으로 체류, 근무 가능해야하고, 온라인 화상면접에 참석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온주 및…
(토론토) 지난 4월 29일(금) 연방이민부가 발표한 익스프레스 엔트리(이하 EE:Express Entry) 초청점수 제한점수를 400점으로 발표했다. 이번 초청점수는 지난 초청점수인 417점에서 무려 17점이나 하락한 수치로 CEC 분야 역대 초청점수 중 두번째로 낮은 점수로…
연방정부가 코로나 사태에 따른 인력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대폭 개방한 이민정책이 주효하고 있다. 이민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이민에 성공한 한국인은 450명이었다 1월 550명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으나 두달 동안 총 1천 명이…
(캐나다) 최근 코로나 펜데믹 상황이 악화되면서 전 세계가 의료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캐나다는 코로나 대유행 이전에도 간호사가 부족했기 때문에 이 직업을 통해 이민신청을 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캐나다 이민을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