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토론토 국내 물가 비싼곳 1,2위 머서' 세계 209개 도시 조사 - 상위권 대부분 아시아 권
밴쿠버와 토론토가 국내 주요 도시들중 물가가 첫번째와 두번째로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가 내놓은 ‘2019년 ‘해외 주재원 생계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는 세계 209개 도시중 112번째로 비싼…
밴쿠버와 토론토가 국내 주요 도시들중 물가가 첫번째와 두번째로 비싼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글로벌 컨설팅 기업 머서(MERCER)가 내놓은 ‘2019년 ‘해외 주재원 생계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밴쿠버는 세계 209개 도시중 112번째로 비싼…
건국기념일 캐나다데이(152주년)를 맞아 1일(월) 주요 쇼핑몰·식품점·LCBO 등은 영업하지 않는다. 토론토총영사관 및 KBA협동조합(도매상)도 1일 문을 닫는다. 단, 협동조합은 29일(토)과 30일(일)엔 정상영업한다. 이튼센터·번밀스몰·스퀘어원·프리미엄아울렛 등은 영업한다. 수퍼마켓은 지점마다 영업 여부에 차이가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https://www.blogto.com/city/2019/06/what-is-open-canada-day-2019/ *닫는…
그때마다 잘 기록해야 영주권자는 돈이 들고 번거롭지만 5년마다 영주권카드(Permanent Resident Card)를 갱신해야 한다. 신청서에 하자가 없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실수라도 하면 갱신에 차질이 생긴다. 한인 영주권자들이 카드 갱신 때…
UN보고서 “글로벌 경제 성장 반해 행복도는 하락” 캐나다가 세계에서 9번째로 행복한 나라로 평가됐다. 유엔 산하 자문기구인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공개한 `2019 세계행복보고서`에 따르면 156개국을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캐나다는 9위에 랭크됐다. SDSN은 1인당…
온주정부는 내년 아파트 월세 인상 상한선을 2.2%로 확정했다. 현재 월세 2천 달러를 내는 입주자는 매월 44달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는 2013년 이후로는 최대폭이어서 아파트 입주자들의 불만이 클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금융권이 지난 1월31일부터 모든 종류의 여행자수표 입금을 받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잘 모르는 한인들이 많다. 신한은행 김미경 부장은 “여름 방학을 맞아 많은 분들이 한국에 갔다가 학비나 생활비 등으로 쓰기…
캐나다의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일자리 2만7,700개가 늘어나면서 1976년 통계를 작성한 이래 가장 낮은 실업률인 5.4%를 보였다. 이는 전달인 4월에 10만6,500개의 일자리 창출에 이어 두 달…
주택보유 현황의 이민자 비율:토론토 43%, 밴쿠버 37% 이민자들이 재산을 형성하는 방법으로 가장 선호하는 수단은 역시 부동산 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입증하듯 토론토 거주 이민자들의 주택 소유에 대한 관심은 매우…
'연봉' 가장 중요하게 여겨 캐나다 대학생들이 취업할 때 가장 따지는 것은 수입과 고용보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주 브랜딩 회사 유니버섬 글로벌(Universum Global)은 캐나다 내 162곳의 대학교와 칼리지에서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자연과학, 사회과학, 법,…
주거난, 교통체증 가중 토론토가 북미 주요도시들중 가장 빠른 인구 증가 현상을 거듭하면서 주거난과 교통체증이 한층 심해지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론토 라이언스대학 연구진에따르면 토론토는 2017년7월부터 2018년 7월까지 1년새 7만7천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