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취업박람회 27일 준비된 일꾼 찾습니다
다가오는 봄·여름 졸업을 앞둔 학생 또는 구직자라면 서둘러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100여 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토론토 취업박람회(Career Fairs)가 27일 오전 11시 로이탐슨홀(260 Simcoe St.)에서 열린다. 올해는 회계, 교육, 보험,…
다가오는 봄·여름 졸업을 앞둔 학생 또는 구직자라면 서둘러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 100여 업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토론토 취업박람회(Career Fairs)가 27일 오전 11시 로이탐슨홀(260 Simcoe St.)에서 열린다. 올해는 회계, 교육, 보험,…
온타리오 ‘가정의 날(패밀리데이)’인 18일(월) 토론토총영사관 등 한국 공관과 온주실협 및 토론토한인회 등 단체들은 문을 닫는다. 온주 공공기관과 은행, 도서관 등도 닫는다. 주류판매점인 LCBO와 비어스토어, 일부 대형 수퍼마켓도 휴무한다. 토론토대중교통 TTC는…
대중교통 비용은 공제대상 제외 2018년 개인 세금 보고 마감일이 4월 30일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서류를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 Tax Information Slips: T로 시작하는 소득증명서는…
연방세무청(CRA)은 소득 신고 시즌을 앞두고 오는 2월 18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접수를 시작한다. 지난해 벌어드린 수입을 근거한 ‘2018년 소득 신고’는 4월 말 마감되며 이에 앞서 웹사이트를 통해 신고를 마치면 보다 빨리…
캐나다가 전세계에서 ‘삶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발표한 ‘2019년 세계 최고의 국가 평가 보고서’ 에서 캐나다는 삶의 질 부문1위를 차지했다. 그외에도 캐나다는…
독거노인 한달 898달러, 부부 540달러까지 받을 수 있어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생계비 보조 프로그램(Guarateed Income Supplement-GIS)을 운영하고 있는 연방정부는 이들중 상당수가 소득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고…
벌금 최고 1 천달러 이상 토론토시는 올해 말까지 학교인근 포토레이더 설치 및 정식 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포터레이더 시범운영을 진행중인 토론토시는 이달말까지 시범운영을 마무리 할 예정이며 현재 포토레이더가 설치될 시내…
법조계, 인권단체 “경찰 인종차별 단속 빈발 우려” 온타리오주에서 새해들어 음주운전에 더해 부주의 운전에 대한 처벌 수위가 한층 강화된 가운데 법조계와 소수유색계 단체들이 “경찰의 단속과정에서 이민자들이 주로 표적이 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온라인 소매업계의 공룡 아마존이 토론토 다운타운 스코샤 플라자에 제2의 사무실을 연다. CTV 등에 따르면 아마존은 11만3천 평방피트 규모의 새 사무실 오픈과 함께 IT 인력 600명을 새로 채용할 예정이다. 아마존의 새…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 형사 개정법이 18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음주 또는 약물복용 운전의 처벌수위와 경찰의 단속권환을 한층 높인 규정을 담고 있다. 음주운전으로 유죄가 확정될 경우 2천달러 이상의 벌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