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서 나의 위치는? 전문인협회 내달 3일 세미나
'김씨네 편의점' 이선형씨 등 조언 "나의 위치,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딜까?" 학교와 회사, 친구 및 동료들 사이에서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한인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해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김씨네 편의점' 이선형씨 등 조언 "나의 위치,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딜까?" 학교와 회사, 친구 및 동료들 사이에서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한인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해 주류사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정부기관 등 20여 곳 참가 일대일 면접·설명회 등 진행 한인 청년들을 위한 채용박람회(코트라 토론토무역관 주관)가 다음달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사진은 올해 7월 열린 토론토 K-MOVE 채용박람회. 사진제공 토론토무역관 코트라 토론토무역관이…
현 평균 3만3천여달러 --- 최저임금 15달러 받아도 부족 설문조사 응답자들 80% “갈수록 살기 힘들어 지고 있다” 캐나다 경제-금융 중심지인 토론토가 외면적으로 풍요한 도시로 주목받고 있으나 인종에 따른 빈부격차가 갈수록 심화되고…
유류할증료 편도 10불씩 올라 한국행 항공편이 이달 말부터 비수기를 맞아 단축 스케줄로 변경된다. 대한항공은 매일 운항에서 주 5일로, 에어캐나다는 주 4일로 줄어든다. 대한항공은 오는 28일부터 화·수·금·토·일요일 운항한다. 토론토 출발시각은 낮…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나프타) 재협상이 마감시한 직전에 극적으로 타결됐다. 북미 3개국의 새 무역협정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nited States-Mexico-Canada Agreement·USMCA);으로 명명, 1994년 발효된 나프타라는 이름이 2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미국과 캐나다는…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가 중고차 배기개스 검사 프로그램 ‘드라이브 클린(Drive Clean)’을 전면 폐지한다. 지금까지 온주 자동차 소유주들은 출시된 지 7년 이상 된 차량에 대해 2년마다 검사를 통과해야 했다. 1차 검사비용(30달러)은 주정부가…
북부번영회가 주최하는 한가위축제가 이번 주말 노스욕 멜라스트먼광장(5100 Yonge St.)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24일(금) 오후 6시50분 김미영무용단과 고정욱태권도장의 공연으로 막을 연다. 첫날에는 라면 이름 맞추기 대회 등의 이벤트가 펼쳐지고, 밤 9시부터 영화…
시빅할러데이인 6일(월) 공공기관과 은행, 도서관 등은 문을 닫는다. 토론토총영사관, 토론토한인회, 온주실협 등 한국공관 및 한인 단체들, 한인 금융기관, 한국일보도 휴무한다. 반면 대부분의 대형 쇼핑몰은 문을 연다(단축 영업). CN타워, 토론토동물원 등…
LG전자가 토론토대학 다운타운 캠퍼스 인근에 인공지능(AI) 연구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관련 기사 B3면 앞서 삼성전자도 지난 5월 토론토에 AI센터를 설립(5월23일자 A3면)했다. LG가 해외에 AI 분야만을 위한 전담 연구소를 개소한 것은…
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TTC) 승객들은 오는 8월26일부터 지하철·버스·전차에서 내린 후 2시간 이내에 무료로 TTC를 다시 이용할 수 있다. 단, 월 정기권 사용자나 현찰 승객들은 해당되지 않고, 프레스토(교통카드) 사용자만 가능하다. 프레스토카드 이용자들은 대중교통의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