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인맥구성이 취업 지름길” 2005년 재 캐나다 한인학생 직업 박람회’행사
“졸업이 가까워지고 있는데 아직 진로 결정을 못해 무척 초조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전공 분야와 관련, 취업 방향과 진로에 대한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는 시각을 갖게 됐습니다. 더불어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졸업이 가까워지고 있는데 아직 진로 결정을 못해 무척 초조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전공 분야와 관련, 취업 방향과 진로에 대한 새로운 길을 모색해 보는 시각을 갖게 됐습니다. 더불어 네트워크 형성에 대한…
2005 한인 직업박람회 22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웨스틴 프린스호텔 (900 Don Mills Rd.) 메트로홈쇼 23일(일)까지 메트로컨벤션센터 (225 Front St. 토론토) 웨딩박람회 23일까지 인터내셔널센터 (6900 Airport Rd. 미시사가) YMCA 잡서치클럽 27일(목)…
올해 캐나다달러(루니)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경제가 견실한 성장을 이룬다는 전망이 나왔다. WWW(Watson Wyatt Worldwide)가 금융계, 학계를 위시한 43개의 경제전망 그룹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005년의 실질국민총생산은 물가를 반영할 때 3%(중간값) 성장이 예상됐다.…
온타리오의 자동차보험료가 또다시 인하됐다. 최근 온주금융감독원(FSCO)의 승인을 받은 이번 인하로 지난해 이후 차보험료의 총 인하폭(10.6%)은 집권 자유당의 2003년 총선공약(10%)을 넘어섰다. 자유당정부는 지난 2003년 10월 집권에 성공한 뒤 3개월간 보험료를 동결시키는…
토론토의 주부 김모씨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온타리오공립고교 졸업장을 취득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했지만 국내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고등학교 교육을 받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점점 아이들과의 대화가 줄어들고, 현지사정에…
메트로홈쇼 20~23일 메트로토론토컨벤션센터(225 Front St.)에서 「메트로 홈쇼(Metro Home Show)」가 열린다. 국내 주택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시내 유명 요리사들이 요리비법을 공개하는 순서도 있다. 또한 인테리어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도 마련된다. 입장료는 성인…
지진해일모금 자선음악회 15일(토) 오후 2시 한인회관 (1133 Leslie St.) 노인회 정기이사회 20일(목) 오전 11시 노인회관 (476 Grace St.) 2005 한인 직업박람회 22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웨스틴 프린스호텔 (900 Don Mills…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예상을 뛰어넘는 큰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캐나다달러(루니)의 강세에 따른 수출부진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상수지가 여전히 증가를 하고 있는 것이어서 외환시장에서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루니 가치가 폭등했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올해 국내경제가 대체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토론토 경제인클럽 모임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국내 부동산, 고용시장, 주식, 채권 등 어느 분야에서도 올해 거품 붕괴 등의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며 미국의 소비성향도…
담배 전시 판매 부분 금지 및 세금 인상 등의 강력한 금연 정책으로 담배 의존도가 높은 한인 편의점의 목을 죄어 온 온주 정부가 ‘편의점 주류판매 허용 고려’라는 참으로 반가운 소식을 내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