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규이민자 역대 최다 43만1,645명 정착...2025년 50만명 목표
캐나다가 지난해 역다 최다 규모의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3일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목표치였던 43만 명을 소폭 웃도는 43만1,645명의 신규이민자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이와 관련, 이민 전문 이재인 법무사는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캐나다가 지난해 역다 최다 규모의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3일 연방이민부에 따르면 지난해 목표치였던 43만 명을 소폭 웃도는 43만1,645명의 신규이민자에게 문호를 개방했다. 이와 관련, 이민 전문 이재인 법무사는 "노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새해 첫날인 1일(일)과 대체휴일인 2일(월)은 공공기관, 은행 LCBO, 비어스토어는 문을 닫고 토론토대중교통(TTC)은 일요일 일정으로 운행한다. 1일(일) 여는 곳 갤러리아수퍼마켓(쏜힐점·요크밀스점)·H마트(쏜힐점·리치먼드힐점), 주요 한식당 등. 닫는 곳 PAT한국식품(쏜힐점·미시사가점·블루어점)·갤러리아수퍼마켓(오크빌점)·온주실협·KBA협동조합·토론토한인회·토론토총영사관·은행·한국일보 등 2일(월)…
세금공제 혜택 '첫집 계좌' 4월부터 ■내년부터 달라지는 것들 내년 검은토끼 해(계묘년)에 대부분의 공공요금은 동결되지만 각급 정부가 세수 마련을 위해 새로운 세금제도를 도입한다. 또 온주정부는 1월1일부터 13가지 경미한 질병에 약사들이 치료약을 처방할…
(기타) 변함없이 찾아온 캐나다 겨울에 따뜻한 태양이 내리쬐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올 겨울은 캐나다를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 대유행 방역규제를 해제하고 맞이하고 있다. 본보는 이번 겨울 캐나다 주민들이 따뜻한…
(토론토) 연방정부가 내년 1월 1일부터 실시되는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법과 관련된 예외 규정을 발표했다. 앞서 지난 4월 연방정부는 캐나다에 거주하지 않는 외국인에 대해 주택구매를 2023년 1월 1일부터 2년간 금지할 것이라고 밝힌…
직장인·공무원들의 성탄연휴가 24일(토)부터 27일(화)까지 이어진다. 쇼핑대목인 박싱데이(26일)에 백화점 등은 문을 열지만 공공기관은 휴무한다. 업소·단체·공관 등의 휴무일정은 다음과 같다. 24일(토) 성탄절 이브 여는 곳: 은행·도서관(오후 1시까지)·한인식품점·쇼핑센터·LCBO(단축영업). 닫는 곳: 한인신용조합·온주실협·KBA협동조합·한인회·정부기관·우체국·도서관 등. 25일(일) 성탄절 여는…
2023년, 연방정부 혜택들 총정리 기록적인 임대료에서 음식 가격 상승까지 생활비가 너무 비싸, 캐나다인들은 인플레이션의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연방정부는 시민들에게 GST 크레딧에서 치과 혜택까지 물가 상승 압박에 도움이 될 수…
(캐나다) 캐나다 연방이민성이 내년 1분기부터 급행이민 추첨시 특정 직군에 대한 우선 초청 제도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말 연방이민성은 급행이민 추첨시 이민성 장관의 판단에 따라 특정 직업 또는 기술 종사자들을…
토론토 피어슨공항이 연말연시 혼잡을 피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공항 측은 최근 일부 항공편 탑승객들이 보안검색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YYZ 익스프레스(YYZ Express)'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광역토론토 공항관리국(GTAA)은 "여행자들의 가장 큰…
연휴를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극장에서 라이브 쇼를 보는 것인데요. 하지만 가격이 약간 비쌀 수 있습니다. 연극이나 뮤지컬의 오케스트라 또는 2층 좌석 가격은 약 $150이며 프리미엄 좌석은 가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