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대학’ 개교 오는 2024년 개교 예정, 지역경기 부양 효과
(토론토) 나이아가라 지역에 새로운 대학교가 개교한다. 질 던롭 온타리주 대학부 장관은 "나이아가라에 새로운 대학이 들어설 것이며 공식 교명은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대학교'로 오는 2024년 개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새 대학의 들어서면서 지역내…
(토론토) 나이아가라 지역에 새로운 대학교가 개교한다. 질 던롭 온타리주 대학부 장관은 "나이아가라에 새로운 대학이 들어설 것이며 공식 교명은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 대학교'로 오는 2024년 개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새 대학의 들어서면서 지역내…
코로나 사태로 학업에 뒤처진 학생들을 위해 온타리오주정부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스티븐 레체(사진) 온주교육장관은 팬데믹 기간 학생들의 전반적인 학력이 저하돼 이를 만회하기 위해 유치원부터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에게 학생 1인당…
(캐나다) 연방 이민성이 올해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시민권 취득자가 30만명이 될 것이며 이들에게 제 때 시민권을 부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계연도는 통상 실제 연도보다 1분기 정도 차이가 나며 올해 회계연도는…
토론토 라이어슨 공식 이름 변경 -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토론토 중심가에 위치한 라이어슨 대학교가 공식적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다운타운 캠퍼스의…
한인여성회가 토론토총영사관과 함께 ‘범죄예방과 국제공조수사와 관련된 세미나’를 26일 (수) 오후 6시 배더스트-핀치 사무실(540 Finch Ave W.)에서 대면으로 진행한다. 여성회 관계자는 "한인들이 불법적인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의…
(캐나다) 캐나다 연방이민성이 지난 12일(수) 급행이민 후보자 추첨 및 초청을 진행 총 4,250명의 이민후보자에게 초청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급행이민 초청은 지난번 초청과 비교해 500명 가량 늘어났다. 이민성에 따르면 이번 급행이민의 기준…
【LA】 한덕수(사진) 국무총리는 지난 9일 휴스턴 한인들을 만나 “정부가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낮추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미에 이어 미국을 방문한 한 총리는 이날 휴스턴 힐튼아메리카호텔에서 열린 동포·지상사 대표 초청만찬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신규신청 희망자들 좌절 【2보·종합】 연방이민부가 코로나 사태로 지연된 부모·조부모 초청이민(11일자 온라인판)을 재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민부는 "2020년 가을 실시된 추첨에서 떨어진 신청자 2만3,100명을 대상으로 다시 추첨해 1만5천 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메일…
익명소식통 "불체자 구제 가능성도" 노동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유학생들의 취업규정을 완화한다. 7일 션 프레이저 연방이민장관은 자격을 갖춘 유학생들에 한해 주당 20시간까지만 일할 수 있도록 허용했던 제도를 일시적으로…
추수감사절이 다가옵니다. 10월 10일에 많은 곳이 문을 닫을 것이기 때문에 미리 식료품을 사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요일 일찍 문을 닫는 많은 상점들을 포함하여, 일부 상점들은 주말 시간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방문하시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