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세 도입” 제안 토론토대중교통 보고서
광역토론토(GTA)와 해밀턴의 주요 고속도로에 통행세와 휘발유세를 부과해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트렌트대학 해리 키친 교수는 21일 “고속도로 400 시리즈와 QEW, 돈벨리 파크웨이, 가디너 익스프레스 등 동맥 역할을 하는…
광역토론토(GTA)와 해밀턴의 주요 고속도로에 통행세와 휘발유세를 부과해 대중교통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트렌트대학 해리 키친 교수는 21일 “고속도로 400 시리즈와 QEW, 돈벨리 파크웨이, 가디너 익스프레스 등 동맥 역할을 하는…
온타리오주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말 잘하기 대회가 열린다. 토론토, 욕, 웨스턴온타리오대가 공동 주최하는 ‘온타리오 한국어 말하기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 째로 3월8일(토) 오후 1시-5시30분 토론토대 로바츠도서관 14층 087호에서 한다.…
미 국토안보부가 이달 31일부터 국경입국자의 여권소지 의무화 법안을 시행한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마이클 처토프 장관은 17일 “여권으로 신분을 확인하는 것은 또 다른 9.11 테러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국경 정체를…
아직 싸늘한 겨울 중반이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올 여름, 아이에게 꿈같은 여름캠프의 추억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궁리중이다. 벌써부터 여름캠프 타령이냐고 할지 모르지만 봄·여름방학을 위한 캠프 프로그램 접수는 이미 진행중이다. 이에…
▶2003년이래 온주대학에 신입생이 계속 증가, 대학 당국이 강의실과 교수진이 크게 부족하다며 정부에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사진은 대학진학 박람회 모습. 온주 대학들이 2003년 이래 계속적으로 신입생이 증가하고 있으나 이들을 수용할 강의실과…
짐 플레어티 연방재무장관이 숙련기술자와 전문직 이민자를 계속적으로 유치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캘거리에서 재계지도자, 학계 전문가가 참석한 사전예산(pre-dudget) 자문회의에서 플레어티 장관은 “인구고령화와 경제현장의 노동자 부족이 앞으로 캐나다가 직면할…
낡고 털털거리는 오래된 차를 멋진 새 차로 바꿀 계획이 있다면 내달 토론토에서 열리는 국제오토쇼를 찾는 것도 좋을 듯싶다. 올해 새로 선보이는 모델을 통해 자동차 디자인·첨단기술 등 세계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캐나다인의 평균 수명이 계속 늘어나 80.4세에 달한다고 연방통계청이 14일 발표했다. 통계청에따르면 남자와 여자간 평균 수명 격차가 줄어들고 있지만, 여자 수명은 82.7세로 78세에 불과한 남자에 비해 여전히 4.7년이나 더 오래 사는…
한국-캐나다의 젊은이들이 상대국 여행을 통한 문화체험과 함께 용돈도 벌 수 있는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프로그램 참가자 정원이 종전의 800명에서 올해부터 2,000명으로 대폭 늘어난다(본보 12월10일자 A1면 참조). ‘취업관광 비자’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의…
▶토론토시 겨울축제가 오는 25일부터 시청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네덜란드 공연팀 ‘씨어터 가제스’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공연한다. 토론토시 연례 겨울축제가 오는 25일(금)부터 다음달 7일(목)까지 시청 앞 네이든 필립스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