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잘 알아야 모국어교육 실효”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연수회
“일반 학교도 그렇지만 한국어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부모가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학교교육이 가정교육으로 이어져 모국어 교육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다.” 캐나다한인학교협의회는 토론토총영사관 후원으로 오는 8일(수)부터 이틀간 한인회관(1133 레슬리…
“일반 학교도 그렇지만 한국어학교의 경우 학교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부모가 잘 알아야 한다. 그래야 학교교육이 가정교육으로 이어져 모국어 교육을 효율적으로 할수 있다.” 캐나다한인학교협의회는 토론토총영사관 후원으로 오는 8일(수)부터 이틀간 한인회관(1133 레슬리…
미 연방정부가 보다 강력한 테러예방책으로 자국 영공을 통과하는 모든 항공사에 승객명단 제출을 의무화하는 새로운 규정을 추진하고 있어 캐나다 도시간 항공요금이 요동칠 전망이다. 쟝 라피에르 연방 교통장관은 2일 하원에 출석한 자리에서…
주택시장 호황속에 집값은 가파르게 인상되고 있는데 반해 소득은 조금씩 밖에 오르지 않아 서민들이 소외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얄뱅크는 2일 도시별 주택구매 가능 지수 보고서에서 주택가격의 빠른 상승과 유틸리티 비용 인상,…
변두리가 더 혼잡 '기현상' 새로운 일자리들이 대도시 외곽지역에 집중되며 '교외거주-도심근무'라는 전통적 통근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연방통계국이 2001년 인구조사자료를 토대로 최근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교외에서 도시로 출퇴근하는 전통적인 형태의 통근인구는 점차 줄어들고…
토론토 교통당국은 자동차들의 공회전(idling)을 단속하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오는 13일(월)부터 5일간 전개한다. 시조례에 따라 운전자들은 자동차 엔진을 3분 이상 공회전을 하면 130달러의 벌금을 물을 수 있다. 이같은 조례는 그러나 당시 온도가…
위반, 흡연실 밀폐소홀 대부분 시내 음식점 및 술집, 카지노, 경마장 등에서의 흡연을 전면금지하는 토론토의 조례가 지난해 6월1일 발효된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97%의 해당 업소들이 조례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형편 어려운 학생 1만6천명 수혜 올해 17세인 셰리 왕은 장차 경영대학을 나와 대기업의 간부가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현재 12학년으로 토론토 동부 스카보로에 거주하는 왕양은 평균성적 85점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기나긴 겨울을 뒤로하고 여름의 문턱 6월이 찾아왔다. 낮 기온이 20도 안팎을 오가는 쾌적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야외활동이 부쩍 늘고 있다. 6월은 단오제를 비롯해 교민사회의 갖가지 야외행사들이 줄을 잇는 달이기도…
*Toronto Zoo Serengeti Bush Camp 1박2일간 온가족이 함께 아프리카를 실감케 하는 대초원을 만끽해 보자. 숙박용 텐트와 식사가 함께 제공되며 어린이는 6세 이상이어야 한다. 가격은 1인당 90달러. 문의: (416)392-5947 또는 www.torontozoo.com…
■ 토론토 일원 추천낚시터 지난 빅토리아데이 연휴동안 어떤 이유로든 '카티지컨추리'로 올라가 낚시를 즐기지 못한 사람들은 너무 서글퍼할 필요 없다. 토론토를 멀리 떠나지 않고도 주말이나 오후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