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잘 받는 비결(상) 성적 낮다고 포기하지 말라
리더십·봉사활동 등에 무게 두는 곳도 ‘영 스칼러’ 셰리 웡·원종미씨의 조언 1지망 대학에 합격했다고 해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요즘이다. 지난 몇 년간 학비가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곧 대학생이 되는…
리더십·봉사활동 등에 무게 두는 곳도 ‘영 스칼러’ 셰리 웡·원종미씨의 조언 1지망 대학에 합격했다고 해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요즘이다. 지난 몇 년간 학비가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곧 대학생이 되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닐 예정이라면 ‘수능 시험’을 반드시 거쳐야한다. SAT(Scholastic Aptitude Test)’는 ACT와 함께 대표적으로 인정받는 유명한 시험으로 미국에서 대학시절을 보내고 싶다면 2015-16학년 마지막 SAT시험이 6월4일 치러질 예정이다. 시험장에 들어서기 전에…
샘플 문제 통해 섹션별 유형 익힐 것 최신 정보는 칼리지보드 소셜미디어에 미국 수능시험인 SAT의 2015-16학년 마지막 시험이 이번 주말(4일)로 다가왔다. 지난주 교육면에선 올 봄부터 변경된 SAT 주요사항을 짚어봤다. 오늘은 주관…
초중고등학교 여름방학은 아직 멀었지만 대학생들의 방학은 이제 막 시작됐다. 이 시기가 되면 ‘서머잡(summer job)’을 구하는 학생들로 구인구직 웹사이트는 북새통을 이룬다. 뒤늦게 여름 일자리를 찾기 시작한 학생들을 위해 알짜배기 구직 조언을…
추천서 등 구비서류는 일찌감치 확보 문법·철자 실수 없도록 거듭 확인해야 대학들이 합격통지서를 보내고 있는 지금은 재정을 검토하고 장학금 확보에 나서기 좋은 시기다. 매년 봄~여름은 졸업을 앞둔 고등학생뿐 아니라 가을이 오면…
캐나다한국교육원 토론토에서 모국 대학으로 진학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한 정보 제공센터가 마련된다. 28일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사진/이하 교육원)은 내달 2일(월) 한인 자녀들의 모국 대학교 진학을 위한 상담 센터 개설을 발표했다. 교육원은 오는…
온타리오주와 뉴 브런스윅주가 저소득층 가정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비 전액을 지원키로 확정해 무료 등록금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온주 자유당정부는 지난 2월 발표한 예산안에 “내년 학기부터 연소득 5만달러…
경찰의 꿈을 키우는 한인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본보 사업국은 5월20일 오후 6시 도산홀(287 Bridgeland Ave.)에서 ‘경찰이 되는 길’ 세미나를 개최한다. 토론토경찰청의 인사 담당 조셉 이 경관과 비한인 경관이…
저소득층 2천불->3천불 중산층 800불->1천200불 연방자유당 정부가 향후 대학생들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늘려 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들의 부담을 한층 덜어주게 될 전망이다. 22일 발표된 2016 연방 예산안에 따르면 9월부터 저소득층 가정…
온주 예산안에 포함된 대학 등록금 지원을 통해 학교로 돌아가길 원하는 저소득 기혼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학금을 받는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도 예년보다 더 많은 지원금 혜택이 있다. 연소득 4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