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3만 명 CERB 혜택 이번주부터 신청절차 간소화
캐나다에서 학업 중인 유학생 가운데 3만여 명이 연방정부로터 코로나 긴급지원금(CERB)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가족·아동·사회개발부에 따르면 18일 기준 유학생 3만9,319명이 CERB를 신청했으며 이 중 3만645명이 지원금을 받았다. 실직자 등에게 매달 2천…
캐나다에서 학업 중인 유학생 가운데 3만여 명이 연방정부로터 코로나 긴급지원금(CERB)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가족·아동·사회개발부에 따르면 18일 기준 유학생 3만9,319명이 CERB를 신청했으며 이 중 3만645명이 지원금을 받았다. 실직자 등에게 매달 2천…
연방정부가 코로나19사태로 학업과 이민에 차질이 생긴 유학생들을 위해 규정을 개선했다. 이민부는 14일을 기해 현재 해외에서 거주하며 캐나다 대학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는 유학생들에게도 졸업 후 취업비자(PGWP)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 필기시험 합격 후, 5년 이내에 G면허를 따야합니다. 필기시험 보기 필기시험은 16세 이상이면 모두 응시할 수 있습니다. 시험 준비 방법은 온라인 혹은 운전면허 시험장에 있는 핸드북을 공부한 후, 면허 시험장에…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 대다수가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학업을 지속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제 교육전문기구 IDP가 최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 6,900명의 유학 희망자 중 69%가 계획대로 학업을…
한국학생 1만7천여명 입학 지난해 캐나다가는 40만명 이상의 유학생을 유치했으며 한국학생수는 출신국 순위에서 3번째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40만4천명에 유학비자가 발급됐으며 초중고교와 대학을 포함해 교육기관에 등록된 전체 유학생은…
해외방문 용이해져 캐나다에서 대학졸업 후 워크퍼밋(PGWP)이 나오기 전까지 출국하기 어려웠던 유학생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연방이민부는 지난 21일부터 유학생 워크퍼밋 신청기간 중 특정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외방문 후 재입국해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간…
지난해 1만7,060명 입국 한인경제 활성화에 기여 한국인 신규유학생이 6년 연속 증가했다. 연방이민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캐나다에 들어온 한국인 유학생은 1만7,060명으로 전년도 1만6,880명에 비해 180명(약 1%) 늘었다. 증가율은 예년과…
수지 오 미국 교육학박사 뉴욕타임스 일요판에서 지난달 'The Book That Changed My Life(내 인생을 바꾼 책 한 권)'라는 기사를 너무 감명 깊게 읽어 독서를 좋아하는 저는 자녀를 '책을 읽는…
2월26일 접수마감 한국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하고 공주대학교가 주관하는 '국내교육과정'이 5개월간 진행된다. 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4월7일부터 8월24일까지 대학진학 관련 내용 또는 한국어반 중…
추첨 통해 항공권 제공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번 행사를 주목하자. '스터디 앤 고우 어브로드'는 해외유학 박람회를 3월1일(일) 오후 1시 토론토 다운타운 메트로컨벤션센터(255 Front St. W.) 북쪽 건물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