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총영사관 매일 근무 격일제 취소... 교민불편 해소 기대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다음달 2일부터 민원실을 매일 운영한다. 이로써 그동안 민원인들이 겪었던 민원적체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총영사관은 다른 캐나다주재 한국공관과 달리 직원들이 격일제로 근무, 민원인들의 불편이 있었다. 총영사관 담당자는 25일 이같은…
토론토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이 다음달 2일부터 민원실을 매일 운영한다. 이로써 그동안 민원인들이 겪었던 민원적체 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총영사관은 다른 캐나다주재 한국공관과 달리 직원들이 격일제로 근무, 민원인들의 불편이 있었다. 총영사관 담당자는 25일 이같은…
(토론토) 코로나 팬데믹에 적응해가며 국내 경제는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각 주정부에서 내려진 ‘사회봉쇄령’, ‘자택대피령’ 등도 역시 확산세가 줄어들면 만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많은 기업과 개인이 변화된…
(토론토) 온타리오주는 의료보험(OHIP)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층을 대상으로 토론토대학 의대생들이 운영하는 메디칼 클리닉이 코로나 사태로 수개월째 문을 닫은 뒤 최근 다시 무료서비스를 재개했다. 토론토대 의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 클리닉은 의대생들의 자원봉사로…
캐나다 한인을 비롯한 재외국민도 한국에 입국할 경우 코로나 백신접종이 가능하다. 최근 한국 방역당국은 2월부터 예방접종을 시작, 이에 따라 재외국민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11월까지 집단 면역 형성을 목표로 한다. 재외국민이란…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새로운 취업허가(워크퍼밋) 프로그램의 신청접수가 26일부터 시작됐다. 연방정부는 이달 더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에 영구적으로 정착하도록 돕기 위한 일환으로 이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졸업 후 취업 허가가 이미 만료됐거나 곧…
'재외국민 119응급의료 상담서비스'의 이용건수가 지난해 총 2,617건으로 2019년 2,277건보다 14.9% 증가했다. 한국 소방청이 2018년 11월부터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재외동포와 유학생, 해외여행자 등이 해외에서 질병이나 부상을 당했을 때 전화나 이메일, 인터넷…
한국 외교부가 올해 '달라지는 대국민 영사서비스'를 최근 발표했다. 본 한국일보는 캐나다 교민들에게 유용한 영사서비스를 선정해 주요 내용과 체험기 등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알기쉬운 영사서비스 ① '카카오톡'을 통한 실시간 상담서비스 카카오톡 채널에서 '외교부…
(캐나다) 국제 원유가 인상에 힘입어 캐나다 달러가 3년 이래 가장 높은 가치를 기록했다. 대미 환율이 6일 0시 기준 79센트를 넘기면서 2018년 이래 최고치를 보였다. 이 같은 상승은 최근 OPEC이 원유 생산을…
코로나 사태로 졸업 후에도 직장이 없어 영주권신청에 차질을 빚는 유학생들을 위해 연방정부가 취업비자를 재신청할 기회를 준다. 연방이민부는 "졸업 후 취업비자PGWP가 만료됐거나 곧 만료를 앞둔 유학생들이 비자를 재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토론토) 연방 이민국이 캐나다에서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는 지정교육기관(DLI; Designated Learning Institutions)에 대한 리스트를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연방정부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경이 봉쇄되면서 2020년 3월 18일 이전에 학생비자를 승인 받았거나 이미 학생비자를 소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