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선호국 ‘자리매김’ 작년 등록생 57만2천명
“대졸자 이민 허용 정책이 한몫” 캐나다가 유학선호국가로 떠오르면서 지난해 유학생수가 57만명 선을 훌쩍 넘어섰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지난해 전체 유학생은 57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과 비교해 16%나 급증한…
“대졸자 이민 허용 정책이 한몫” 캐나다가 유학선호국가로 떠오르면서 지난해 유학생수가 57만명 선을 훌쩍 넘어섰다. 연방이민성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을 기준으로 지난해 전체 유학생은 57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과 비교해 16%나 급증한…
여름 일자리를 찾는다면 지금 당장 연방정부의 청소년을 위한 구직 웹사이트(www.jobbank.gc.ca/youth)에 접속해보자. 올 여름 청소년들이 경험과 돈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다수의 일자리가 최근 업데이트됐다. 원하는 직종이 있으면 키워드로 입력해 검색하면 되며 딱히…
단수·복수 표현 혼동해선 안돼 발음 비슷한 단어도 유의해야 영어는 달달 외운다고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이 중에서도 에세이는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더 나아가서는 박사 과정까지도…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등돌려 트럼프에 고마워할 이유도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정책으로 외국인 유학생들과 신규 이민자들이 미국 대신 캐나다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22일 ‘이민자와 유학생, 미국 기업들은…
18년새 5배 급증, 경제적 이득 캐나다가 앞으로 경제적 효과를 위해 유학생 유치를 더욱 확대한다. 지난달 19일 연방 자유당 정부는 새 예산안을 통해 5년간 유학생 유치에 1억 4천8백만 달러를 투자할…
7~8월 두 달간의 긴 여름방학 동안 자녀가 집에서 허송세월을 보낼 것이 걱정이라면 당장 컴퓨터 앞에 앉아 리서치를 시작하자. 여름방학까지 아직 시간이 많다고 캠프 등록을 미루다 보면 비싼 값을 주고도 자녀의…
학교 성적표에 반영되지 않지만 학업 성취도 파악할 수 있는 기회 봄과 함께 EQAO 시험 날짜가 훌쩍 다가왔다. 올해 3·6학년 학생들은 오는 5월21일부터 6월3일 사이에 시험을 치른다. 자녀가 두 학년에…
청소년 창업지원도 도전할만 여름 아르바이트는 청소년 때만 누려볼 수 있는 경험이다. 물론 휴식을 취하고 복습을 하는 것도 좋지만 여름은 다양한 분야를 부담 없이 경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아직 이르다'고…
한국인 유학생 등에게 큰 혜택 이민부 "학생비자 만료돼도 가능" 유학생들이 4년제 대학이나 칼리지를 졸업한 후 받는 취업비자(Open Work Permit) 규정이 변경됐다. 14일 연방이민부는 졸업 후 90일 안에 하도록 했던 취업비자…
ROM·하버프론트·도서관·UT... 1월은 봄방학(3월11~15일)에 열릴 캠프에 등록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계속 미루다 보면 자녀의 희망과 부모의 요구에 맞는 좋은 자리는 꽉 차고 만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일찌감치 알아보는 것이 좋다. 토론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