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바람 타고 유학생 증가 상반기 20.7%↑...이민자는 9.3% 늘어
루니 약세 등 영향 한인경제 성장에 긍정적 올해 상반기 한국인 신규이민자와 유학생이 늘었다. 이민자·유학생 증가는 교민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1~6월)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2,580명으로 전년 동기…
루니 약세 등 영향 한인경제 성장에 긍정적 올해 상반기 한국인 신규이민자와 유학생이 늘었다. 이민자·유학생 증가는 교민사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방정부 자료에 따르면 상반기(1~6월) 한국인 신규이민자는 2,580명으로 전년 동기…
짐 직접 싸고 돌발상황 대비 중요한 약품은 작은 가방에 여름방학이 한창이다. 어린 자녀들은 몇 주간의 휴식 후 캠프를 위해 온타리오주 곳곳으로 떠나고 있을 것이다. 캠프는 부모와 떨어져 자립심을 기를 수…
총영사관 교육원 "인재양성 목적"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이 토론토에 ‘IT 영재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한다. 재외동포, 유학생, 시민권자 등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해 한국이 강점을 지닌 IT 분야의 리더를 양성한다는 포부다. 기존 한글학교와는 달리 온타리오주와…
학부모들이 자녀의 장래 직업선택에 대한 상담을 해오면 저는 자녀와 부모가 같이 읽어야 할 책 3권부터 먼저 소개합니다. 1. Cradles of Eminence: Childhoods of Over 400 Famous 21st Century Men &…
글쓰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겐 자신감 줘 【LA】 일기에 대해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일기 쓰기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확실히 아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다. 흔히 일기는 귀찮은 숙제처럼 여겨지지만 일기의 장점을…
만화 본다고 혼내선 안돼 온타리오학력평가원(EQAO)이 지난 22일부터 온주 3·6학년생들의 EQAO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이 매년 중요시하고 눈여겨 보는 것 중 하나는 학생들의 독해능력이다. 독해능력은 하루아침에 키우기 어려운 능력이라서 어려서부터 책을…
한양대 등 7곳 참가...푸짐한 경품도 한국 대학교들이 토론토를 방문해 캐나다 유학생 유치에 나선다. 토론토총영사관 교육원(원장 이병승)은 국립국제교육원과 공동으로 다음달 23일(토) 오전 11시 토론토대학교 조지 이그나티에프 시어터(15 Devonshire Pl.)에서 한국 유학박람회를…
혼자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서를 한 후 내용에 대해 대화하는 것도 독서습관에 큰 도움이 된다. 온라인 독서 커뮤니티인 '굿리즈닷컴(www.goodreads.com)'은 자기가 읽은 책을 직접 평가하고 독후감을 작성해 올릴 수 있는…
수학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다. '프로디지(Prodigy)'는 1~8학년생을 위한 수학 게임 웹사이트로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녀들에게 익숙한 롤플레잉게임(RPG)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게임은 캐릭터를 고르고…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캐나다 대학들에 재학중인 유학생수가 50만명선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방정부의 최근 자료에따르면 유학생은 2011년 25만명에서 2015년 35만명으로 급증한 후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며 지난해엔 50만명선에 달했다. 지난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