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자녀 부모보다 잘산다 연방통계청
이민자 자녀들의 소득은 부모의 벌이와 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캐나다이민가정 세대간 소득 연관성’ 보고서에 따르면 81-2001년간 수집한 인구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이민가정 자녀들의 사회-경제적 발전상황을 조사한 결과…
이민자 자녀들의 소득은 부모의 벌이와 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25일 발표한 ‘캐나다이민가정 세대간 소득 연관성’ 보고서에 따르면 81-2001년간 수집한 인구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이민가정 자녀들의 사회-경제적 발전상황을 조사한 결과…
최근 들어 캐나다달러가 강세기조를 보이면서 캐나다달러(루니)-원화 환율도 급등, 한국으로부터의 송금에 의존해 살아가는 유학생과 이른바 ‘기러기 가족’ 등의 부담이 늘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한인 수입도매상과 해외 여행객들은 캔달러의 강세로 쏠쏠한…
연방이민법의 엄격한 조항으로 수많은 이민자들이 가족과 생이별하는 아픔을 겪고 있다. 베트남에 애인을 남겨두고 1987년 홍콩 난민촌으로 피신한 구엔 밴 하이는 홍콩에서 다른 여성과 결혼한후 캐나다 정부의 베트남 ‘보트피플’ 수용 정책으로…
이민 가서도 목을 길게 뽑고 조국땅만 바라보는 민족은 한국인과 유대인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해외한인들의 조국 사랑은 각별하다. 그런데 엊그제 보도된 서울 중앙일보의 ‘한국인 정체성 조사’는 이역만리에서 조국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려고 노력하는…
국적상실 해외동포가 재외동포체류자격(F-4)을 신청한 경우 병역기피 의혹을 심사하자는 열린우리당 김성곤 의원의 재외동포법 개정안에 북미 한인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20일 북미 한인단체들은 로스앤젤레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의원이 발의한 재외동포법 개정안은…
1인 800불→3,400불 온타리오정부가 신규이민자의 정착을 돕기 위해 투입하는 예산이 1인당 평균 800달러에서 조만간 3,400달러로 대폭 증액된다. 마이크 콜 온주이민장관(Minister of Citizenship and Immigration)은 18일 이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그의…
연방정부가 전문직 이민자의 출신국 경력자격을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벨린다 스트로낙 연방인력자원성 장관은 이민자와 고용주의 공동문제로 작용해온 외국 자격증명서 인정을 주제로 각주정부 국내 기업계노조국내 전문직종 단체 대표들이 참석하는 연석회의를 조만간 가질…
연방이민성은 국경안보 강화를 위해 앞으로 새 이민자 및 난민등을 대상으로 인체관련 정보를 수집, 신원확인 자료로 활용한다. 16일 캐나다통신(CP)에따르면 위․변조가 불가능한 최첨단 생체기술(바이오메트릭)에 큰 관심을 보여온 이민성이 이를 입국심사에 도입하기 위한…
'만년 1위' 유학생은 8% 감소 이민성 집계 올 1분기(1∼3월)에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연방이민성이 발표한 2005년 1분기 이민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캐나다에 정착한 한국인은 1,732명으로…
앞으로 몇 년 내에 국내 인구가 최소 4천만 명으로 늘어나야 은퇴연령에 접어드는 베이비붐세대들에 대한 각종 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고 피에르 페티그루 연방외무장관이 12일 밝혔다. 이날 전국국제문제연구소(Canadian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