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세계 국가 브랜드 2위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 독일 1위
(캐나다) 캐나다 가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국가 브랜드(명성)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9일 발표된 국가브랜드 지수(NBI)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해보다 한단계가 상승해 독일 다음으로 두 번째에 랭크됐다. 여론조사 전문…
(캐나다) 캐나다 가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한 ‘2021년도 국가 브랜드(명성)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9일 발표된 국가브랜드 지수(NBI) 순위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해보다 한단계가 상승해 독일 다음으로 두 번째에 랭크됐다. 여론조사 전문…
부동산 투자 회사인 CBRE 그룹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서 하이테크 일자리 증가 시장 중 1위에 올라섰습니다. 토론토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6.4% 증가한 192,200개의 일자리로 토론토의 하이테크 일자리 수가…
(캐나다) 지난 9월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가 월별로는 역대 최다치를 기록하며 연방정부의 올해 유치 목표인 40만1천 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연방 이민성에 따르면 9월 한 달 캐나다에서…
(토론토) 신규이민자나 유학생이 캐나다에 정착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걱정하는 것이 대중교통 이용이다. 캐나다 대중교통 시스템은 지역과 노선에 따라 한국과 상당부분 다르다. 이번호에서는 온타리오 대중교통시스템과 특징, 운임지불 방법 등에 설명하고 교민들이 문제없이…
(캐나다) 연방 자유당 정부는 현재 임시취업 비자로 캐나다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출신 체류자들을 대상으로 영주권을 부여하고 난민프로그램의 자격 기준을 낮추는 등 이민 문화 개방정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 이민성은…
(토론토) 지난 8월 한 달 기간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가 코로나 사태 이전 수치를 웃돌며 이민 문호 개방정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 이민성의 최근 집계에 따르면 8월 모두 3만7천780명의…
토론토무역관(관장 정영화)이 주최하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유망직종 취업의 지름길이 될까. 취업박람회는 ▶취업상담회 ▶온라인 멘토링 등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상반기보다 채용희망 기업이 늘어 14개 회사가 참여, 유망한 인재들을 발굴, 채용한다. 참여업체 ▶CJ로지스틱스·판토스로지스틱스·프레스티지월드·AGY(물류) ▶KEB하나은행·신한은행·TD은행·윤상혁회계업무(금융) ▶LG전자·키워즈스튜디오(IT·자동차)…
(캐나다) 캐나다 이민청은 지난 1967년부터 숙련자 이민프로그램(FSWP:Federal Skilled Worker Program)으로 기술을 가진 이민자들을 유치하고 있다. 숙련자 이민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연방정부의 새로운 급행이민시스템(EE:Express Entry)에 포함되었으나 점수 획득방식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초청자 선발은 이민후보자의…
연방이민부는 작년에 이민초청 의향서를 제출한 3만 명을 무작위로 뽑아 23일부터 이메일로 초청장을 발송 중이다. 초대장의 발신인 주소는 'CIC.CPCMississaugaDoNotReply-CTDMississaugaNePasRepondre.CIC@cic.gc.ca'이다. 이메일 제목은 'Parents and Grandparents Program Invitation / L’invitation à présenter une demande…
사진출처 CIC News (캐나다) 지난 19일(목) 연방이민성은 급행이민(EE:Express Entry) 초청 제한점수를 발표했다. 이민성이 발표한 이번 초청점수는 지난 404점에서 1점 하락한 403점이며 지난번과 동일하게 3천명의 후보자가 초청장을 받았다. 지난 8월 1일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