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취업비자 재신청 가능 코로나로 직장 없는 유학생 구제방침
코로나 사태로 졸업 후에도 직장이 없어 영주권신청에 차질을 빚는 유학생들을 위해 연방정부가 취업비자를 재신청할 기회를 준다. 연방이민부는 "졸업 후 취업비자PGWP가 만료됐거나 곧 만료를 앞둔 유학생들이 비자를 재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코로나 사태로 졸업 후에도 직장이 없어 영주권신청에 차질을 빚는 유학생들을 위해 연방정부가 취업비자를 재신청할 기회를 준다. 연방이민부는 "졸업 후 취업비자PGWP가 만료됐거나 곧 만료를 앞둔 유학생들이 비자를 재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고…
이민자들이 가장 순탄하게 정착할 수 있는 캐나다의 상위 10개 도시 2020년 버전이 발표되어 Part.1을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이어서 Part.2 도시 5군데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Part.1 보러가기 *한국인 기준이 아닌…
이민자들이 가장 순탄하게 정착할 수 있는 캐나다의 상위 10개 도시 2020년 버전의 목록이 선정되었습니다. 밴쿠버, 몬트리올, 토론토와 같은 대도시들은 단연 다시 한번 명단에 올랐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생활을 도울 수 있는 커뮤니티들이…
다음달부터 해외체류 중인 재외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대한 정부 도움이 보다 강화된다. 작년 제정·공포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이 오는 16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4개장, 23개 조항으로 이뤄진 영사조력법은 재외국민 보호의무를 ▶형사절차 ▶범죄피해 ▶해외위난발생 등…
캐나다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이 한국에 있는 의사들로부터 의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의사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한국인 의사의 의견을 우리말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단 상담 1회당 비용은 6만원(약 69달러)이다. 한국 정부는…
지난 11월 초에 발표된 육아 보조금 $200신청을 접수 받고 있습니다. 현재 Ontario's support for learners program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자녀 1명당 최대 250불까지 받을 수 있으며,…
1. 캐나다 항공 입국 시 "ArriveCan"앱 설치 의무화 11월 21일부터 캐나다를 최종목적지로 하는 항공편 방문객들은 탑승 전 '어라이브캔(ArriveCan)앱' 또는 온라인을 통해 자가 격리 계획과, 코로나 증상 여부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토론토) 세계 30개국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조사에서 캐나다가 가장 살고 싶은 나라 1위에 올랐다. 국제 송수금 서비스 전문사 ‘Remitly’에 따르면 구글 서치 자료를 이용한 분석 결과, 캐나다가 30개국 모두에서 가장…
올해로 개소 15주년을 맞는 한국 외교부 영사콜센터가 '무료전화 앱 App'과 '카카오톡 상담'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23일부터 시범실시된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영사콜센터' 앱을 설치하면 해외에서 무료로 지역공관과 전화와 카카오톡 상담 등이…
(토론토) 코로나 사태 여파로 지난 9월 캐나다에 정착한 새 이민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성에 따르면 지난 9월 한 달간 모두 1만5천25명이 영주권을 취득해 캐나다에 입국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