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맛집을 찾아서… 윈터리셔스...1월 31일부터
토론토의 대표적인 겨울 맛축제 ‘윈터리셔스’가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약 200여곳의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평소 비싼 가격에 판매되던 토론토 대표 레스토랑들의 코스요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토론토의 대표적인 겨울 맛축제 ‘윈터리셔스’가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축제에는 약 200여곳의 레스토랑이 참가한다. 평소 비싼 가격에 판매되던 토론토 대표 레스토랑들의 코스요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할러데이 트레인 28일 토론토에 블랙크릭선 19세기 분위기 재현 휘황찬란한 불빛의 조형물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노래가 점점 길거리로 쏟아지고 있다. 크리스마스는 12월 말이지만 토론토 거리는 이미 다양한 할러데이 행사로 일찍부터…
“외국서 질병 등 병원 입원땐 자비 부담해야” “미국 병원비 주요 선진국의 두배이상 비싸”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내년 1월부터 한국 또는 해외 여행을 할때 반드시 여행자의료보험을 구입해야 질병, 사고등으로 인한…
징글징글한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별별 생각을 해본다. ‘얼음으로 만든 방이 있다면 당장 들어가고 싶다’라거나 ‘맨몸으로 눈밭을 구르고 싶다’라거나. 캐나다 퀘벡시티로 가면 상상이 현실이 된다. 매해 10만 명이 찾는 아이스 호텔이…
8월16일 개막...야외 록콘서트도 연간 15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캐네디언내셔널엑시비션(CNE)’ 행사가 다음달 16일부터 9월2일까지 엑시비션플레이스(210 Princes’ Blvd.)에서 열린다. 각종 놀이기구와 에어쇼, 동물쇼, 음악공연,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CNE는 토론토의 대표적 행사로…
오는 7월 1일 캐나다가 건국 152주년을 맞는 가운데 올해도 연휴기간 동안 토론토 시내 곳곳에서 불꽃놀이 등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린다. 노스욕 멜 라스트만 광장 한인들의 왕래가 잦은 노스욕 멜 라스트만…
여름을 맞아 토론토 대표 음식축제 서머리셔스(Summerlicious)가 다음달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서머리셔스에 참여하는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일대 고급 식당들은 지난 20일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2주간의 음식축제 동안 200여 식당의 점심 및 저녁 코스요리를 평소보다 저렴한…
캐나다 서부 최대도시 밴쿠버에서 페리를 타면 1시간 30분만에 밴쿠버 섬 남단, 빅토리아에 닿는다. 이름처럼 영국 빅토리아풍 건물이 가득한 살기 좋은 도시다. 빅토리아는 주 의회 의사당, 피셔맨즈 와프, 퍼블릭 마켓…
온가족 즐길만한 행사들 실내놀이동산 판타지페어에서는 회전목마, 꼬마기차, 범퍼카 등 13가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자녀들이 짧은 봄방학(9일~17일)을 알차게 보내려면 우선 부모들이 부지런해져야 한다. 일주일간 학교 일과에서 벗어나는 초중고생들을 위해 광역…
에어쇼·아시안마켓 등 이벤트 풍성 토론토 여름을 마무리하는 축제 ‘캐네디언 내셔널 엑시비션(CNE)’이 오는 18일(토) 엑시비션 플레이스(210 Princess Blvd)에서 막을 올린다. 노동절연휴 마지막 날인 내달 3일(월)까지 계속되는 CNE는 매년 풍성한 볼거리·먹을거리로 관람객들을…